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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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2일차(2017/12/24)

(스압주의)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2일차(2017/12/24)

출발부터 제대로 꼬였지만 최악의 전개는 어찌어찌 면한 첫날을 뒤로 하고 맞이한 2일차는 이 여행의 메인 이벤트들을 몰아넣은 점도 있고 해서 다소 빡센 움직임으로 갔습니다... 더 이상의 트러블이 없기를 바랐건만 2일차에서도 그러한 바람은 후반에 산산조각이 났는데... 이날 조식은 호텔 내의 식당에서 때웠습니다... 이 산코인 나고야 후시미 호텔은 조식이 무료 제공되는 곳이었는데, 프런트의 바로 우측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여러 종류의 빵과 주먹밥, 샐러드, 주스류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의 음식은 객실로 가져가서 먹는 것도 가능했는데요... 음식에 대한 평은 별도로 남겨두겠습니다... 2

2017.01 나고야 6

2017.01 나고야 6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1일

에비스바에서 그렇게 마시고도 ㅋㅋ 테바사키는 먹어야지.가볍게 호로요이랑 같이 저번엔 후라이보였으니 이번엔 세카이노야마쨩 테바사키날개는 맛나지만 귀찮... 디저트는 편의점으로 저번에 과학관 방문했을땐 기프트샵이 공사중이라서ㅠㅠ이번엔 공사가 끝나서 뱃지랑 운석 부적을 샀당!! 이쁘당!! 나고야역 주변에서 타베로그 상위에 있던 카이센동점심메뉴였는데 한 10시반~11시부터 하는듯.해산물이 탱글신선하고 달걀 노른자도 주황에 가까운 노랑으로 넘 맛났다ㅠㅠ예상외로 좋았던 집. 저번에 방문했던 교토 디저트를 파는 곳..이던가.하프 파르페와 커피 세트가 있어서 혼자 다양하게 먹기 좋았다.쌉쌀한 말차 큐브와 달콤하게 조린 콩에 말차 아이스크림까지 넘 좋다. 그리고 그동안 나는 뭐했나...사진이 없다...

2017.01 나고야 5 아츠다호라이켄 히츠마부시, 에비스바 나고야역점

2017.01 나고야 5 아츠다호라이켄 히츠마부시, 에비스바 나고야역점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1일

나고야에 가는 진정한 목적 그 세번째.아츠다호라이켄 히츠마부시 기본가격도 3600엔이다..ㄷㄷ 진한 말차와 물수건을 받고 기다리면 흐읍 후욱 살아있어서 다행.. 이번에도 백화점쪽으로 와서 포켓몬센터에 들렀다.가챠만 몇번 돌림. 나고야에 가는 진정한 목적 그 네번째 (그만에비스바. 에비스 생맥을 다양하게 마실 수 있다. 자리세가 없고 바 자리도 많아서 혼자 여행 온 사람도 가볍게 마시기 좋아욥. 맥주마다 전용컵이 있다. 에비스님이 보고계셔. 뭐 섞인건데? 달달허다.맥주칵테일은 쏘쏘하다. 꽐라는 뭘 더 시켜보았다. 넘 짰다.스지로 만든 스튜 같은것? 기본 나마비루 라인업과 맥주칵테일 라인업저렇게 한정 메뉴가 하나씩 나오는데 이때는 칵테일인 시로유키히메, 2017년 중순에

2017.01 나고야 4 나고야시립과학관, 오스시장

2017.01 나고야 4 나고야시립과학관, 오스시장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1일

아침은 가볍게 푸딩으로 끝날리가 없지. 나고야에 오셨으면 나고야 모닝을 먹읍시다. 그럽시다. 든든허니 배를 채우고 나고야 가는 진정한 목적 그 두번째 나고야 시립 과학관! 플라네타리움도 두번 구입했다ㅋㅋ그런데 플라네타리움은 인기가 많아서 표를 한 타임 것을 사면 두번째 타임 표는 줄을 서서 다시 사야한다.다행히 줄이 짧아서.. 사람 많았으면 바로 뒷타임을 볼 수 없거나 매진되는 것도 각오해야할듯.. 플라네 하단부. 아래쪽은 전시장이고 위쪽은 플라네타리움이다. 이미 과학관 내부는 전에 구경을 했고밖에서 참새 구경을 하면서 타코야키를 먹었다.생강맛이 진했다. 타임에 따라 두가지 정도 플라네타리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바로 이어진 타임을 예매해서 다른 것을 볼 수 있었다. 30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