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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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먹은 여행일지, 아들에게 주는 작은 선물 _주간일기 챌린지 8월 2주

더위먹은 여행일지, 아들에게 주는 작은 선물 _주간일기 챌린지 8월 2주

저번주 주말에는 횡성, 강릉, 동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횡성으로 출발하여 여행을 여유롭게 하며 조금은 더웠지만 그래도 실내 여행지가 몇군데 있어서 견딜만 했는데요. 문제는 다음날이었습니다. 강릉에서 자고 강릉여행을 하고 난 후 오후에 동해로 내려오는 길에 몇 군데 여행을 하였는데 코스가 산책로, 스카이밸리 이런곳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온 몸에 땀이 비오듯 하는 것이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더웠고 몸도 지치더군요. 그러나 모처럼 가족여행 이다 보니 아들과의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었고, 그래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특.......

미니쿠퍼 3도어 떠나보내는 일기 참 멋진 차였다!

미니쿠퍼 3도어 떠나보내는 일기 참 멋진 차였다!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8일

미니쿠퍼 3도어 떠나보내는 일기 참 멋진 차였다! 다른 차량을 타게 되어서 내가 내 돈 주고 샀던 나의 귀요미 첫차 미니쿠퍼 3도어를 이번 주말쯤 판매하게 되었다. 올해 2022년 1월 말 신차로 첫 출고를 하고 지금까지 대략 3,600km 정도 탔다. 6개월 정도의 시간 동안 그렇게 많이 탄 키로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6개월간의 시승 후기를 올려보자면, 한 가지 확실한 건 진짜 좋은 차라는 것.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정말 운전 재미 확실하고 서스펜스도 전 세대 미니쿠퍼보다 더 괜찮게 나와서 큰 불편함도 없었다. 잔고장 이런 건 뭐 새차라서 1도 없었지만. 그러고 보니 첫 엔진오일도 안 갈아보고 중고로 판매를 하게 되었네. 그 마.......

8월 1주차 주간일기 미비포유 울산 우산 능소화 수락산 맘마미아

8월 1주차 주간일기 미비포유 울산 우산 능소화 수락산 맘마미아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8월 7일

일주일에 한 번 주간일기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닌가 봐요 ㅋㅋ 6월 7월에 한 번도 참여를 못했네요. 8월은 1주 차부터 한 번 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처음 참여하게 됐습니다. 대구에서 지내니까 멍멍이랑 있는 시간이 많네요. 컴퓨터를 하다가 돌아보니까 담비가 저를 보고 있네요. 졸린 건지 피곤한 건지 왓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뭘 볼까 들어가서 눈에 보이는 거 바로 틀었어요. 그것이 이 영화 미비포유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보고 있었는데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성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이곳에 다녀온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꾸릿꾸릿 날씨 1분만 걸어도 땀이 주륵 흐릅니다. 구름이 많은 것 지구가 스스로 온도를 낮추는 것이다.......

[블챌] 8월 1주차 주간 일기: 동남아 한달 여행 후 뉴질랜드 일상 복귀

[블챌] 8월 1주차 주간 일기: 동남아 한달 여행 후 뉴질랜드 일상 복귀

블챌 주간일기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월 1주차. 8월 첫째주는 동남아 여행 마지막 여행지였던 싱가포르에서 3박 4일을 체류하고 있었다가, 수요일에 뉴질랜드 집으로 돌아왔다. 한 달 간 동남아를 여행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오니 "아 너무 춥다". 싱가포르 여행 마지막 날. 현지인 친구를 만나러 처음으로 버스를 타봤다. MRT와 그랩만 타고 다녔는데 숙소에서 보타닉 가든 갈 때 버스를 타봄. 서울이나 싱가포르나 버스 시스템이 참 편해서 그냥 서울에서 타 듯 타면됨. 뉴질랜드에 5년 전에 놀라왔던 싱가포르 현지인 앨리스. 그녀를 보타닉 가든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만났더니 어찌나 반갑던지. 그녀는 2013년 서울에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