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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순천 베롱나무 이쁜곳
순천 베롱나무 이쁜곳. 스케줄에 살짝 차질이 생겨 시간이 좀 남길래사진 찍기 좋은곳을 찾아봤더니 요기가 나오네요.근데.. 헐!~~여긴 행정구역상 순천이지만 광양 경계라 멀긴 멀더라구요.ㅎㅎ그리고 찾아가는 길이 완전 산길..차 한대 지나갈 수 있는 도로라 어렵기도 했다는.. 입구에 사유지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잔잔하니 반영이 참 멋지네요. 출렁다리도 만들고 중앙에 큰 베롱나무가 있고 오두막? 정자가 있네요.이런 모습에 사진작가들이 찾아오는듯 합니다. 날씨가 그닥 안좋네요. 멀리 그네도 있네요. 몇몇 사람들도 보이고... 근데 이런 경고표지판이 또 있네요. 사유지다 이거죠.. 사진 찍으려면 5천원 내야 한다.......

초록초록 예쁨폭발! 여름이 끝나기 전 꼭 가야할 순천 필수코스 4
알록달록한 꽃이 가득한 봄, 하늘하늘한 갈대가 흔들리는 가을과는 또 다른 그늘이 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여름의 순천은 어떤 모습일까요? 기록적인 폭염과 맞바꾼 초록빛 아름다움이 가득한 순천으로 지금, 떠나봅시다. 여름에는 낮에도 밤에도 예쁜 순천만 국가 정원순천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이자 순천의 자랑인 국가 정원은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공원입니다. 어디를 봐도 가득한 초록빛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여름의 국가 정원인데요. 가득한 초록빛만큼이나 걷는 거리마다 나무그늘이 있어 여름철에도 쉬엄쉬엄 여행하기에 괜찮습니다. 순천만 국가 정원 입구에 비치된 지도의 뒷면을 참고하면 WWT 습지, 한국정원, 꿈의 다리, 네.......

또다시 남해(3) - 생각의 계절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상경
게스트하우스의 해질녘.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여기저기 돌아다녔기에, 난 일찍 곯아떨어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금방 잠이 들진 않았다. 하릴없이 아랫층 카페에서 책을 하나 펴 들고 읽는 둥 마는 둥...정말 왜 왔는지 모를 여행이지만 그래도 마냥 좋다. 바다 건너 여수 풍경 또한 볼만하다. 게스트하우스 창으로는 여수산단 쪽의 야경이 보이고, 언덕을 넘어가면 돌산대교쪽 야경도 보일 테지만 이제 더 이상 땀흘리는 건 NAVER... 이날은 내가 마지막으로 남은 싱글 룸을 예약하면서 만실이 되었는데, 나 빼고는 다 여성분이었다. 지난번 거제의 가끔은하우스에서도 그랬었는데 내가 소녀감성(?)이 된건가?? 책을 읽다가 잠깐 밖에 나가봤는데, 하늘에 별이 많다. 주변에 가로등도 있고 여수 쪽의 불빛
순천 먹거리와 조례호수공원 야경
순천 먹거리와 조례호수공원 야경. 이번 순천여행에서 낮과 밤에 먹었던것들과 가본곳들이에요.개인적인 입맛이기에 맛의 개념은 각각 다르다는거..우린 주로 얼큰하거나 한잔하고 싶어서 찾아갔답니다.ㅎㅎ역시 다시 한번 느껴지는 남도의 음식..^^무엇을 먹든 역시 맛있네요.낮엔 좋은 카메라로 찍었지만 밤엔 한잔할꺼라 핸펀으로 막 찍은거라사진이 구릴지도 모르니 이점 감안해주세욤.식당 이름도 안알랴줌..ㅋ머 남도의 음식이니깐 어디든 안 맛있겠어요? 다 마시쪙!~ 점심무렵 도착하고 제일 먼저 찾아간 웃장.. 오다보니 아랫장 야시장도 있다고 하는데 밤에 스케줄이 있어서 거긴 또 다음에 들리는걸로.. 머 이러면서 또 순천에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