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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사들인거죠. 홍상수 유일의 대형 제작사를 낀 작품입니다. 사실 흥행은 바닥이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해서 썼죠. 속지가 있습니다. 좀 웃기게도, OST 트랙 리스트가 써 있더군요. 내부는 제 즐거움만으로 남기기 위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홍상수 영화중에 취향에 맞는게 몇 편 되는데, 그중 하나라서요.
"데드존"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처음 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인데, 의외로 원작이 스티븐 킹 이더라구요.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인쇄 상태가 썩 좋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영화의 뒷면이 같이 들어가 있는 인쇄 오류죠. 윗면 설명은 그럭저럭 입니다. 서플먼트도 없더군요. 그나마 디스크도 좀 뭔가 묘합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깨끗하고, 나름 와이드 스크린도 정상 지원 하니 제대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마이 페어 레이디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나온 영화이긴 한데, 서플먼트 전무 라는 점에서 결국 DVD로 갔죠. 일반 케이스 입니다만, 워너에서 DVD 전성기때 내놓은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더군요. 음성해설은 물론이고,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원가 절감을 위해서 당시 워너가 사용하던 케이스 스타일인데, 저는 이게 좋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사 줘야죠.
"패왕별희"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북미 포스터라고 하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그냥 뭐...... 리핑인 만큼, 디스크도 그냥 썰렁합니다. 일단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