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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43|아이템:DVD(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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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일

이 영화는 정말 추억의 영화 입니다. 이번에 어쩌다 보니 구하게 되었죠. 과거 비스타 시리즈라고 해서, 고급스럽게 나온 디지팩판이 있었습니다. 그 물건중 하나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는 편입니다. 디지팩을 빼봤습니다. 뒷면.....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미지 좋더군요.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이런 이미지 굉장히 좋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다 펼친 내부 모습입니다. 매우 강렬하네요. 소책자가 같이 있습니다. 하나 더 있긴 한데, 그건 광고여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뒷면은 썰렁합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토파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8일

이 영화도 샀습니다. 히치콕의 괴작중 하나이죠. 표지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저는 이쪽이 더 낫더라구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한글 자막도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유일한 아쉬움이 내부인데, 그냥 백지에요. 히치콕 영화를 슬슬 하나씩 사들이고 있는데, 이 타이틀은 좀 묘하긴 합니다.

"슬리피 할로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5일

이 영화는 결국 DVD로 샀습니다. 자막 없으면 알아듣기 힘든 배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표지를 앞면 케이스 이미지로 쓰더군요. 뒷면은 옛날 비디오 생각나는 구성 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좀 너무 작아서 문제죠. 디스크 이미지는 강렬합니다. 솔직히 TV시리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이쪽이 낫더군요.

"밀리언 달러 호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0일

이 타이틀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의외로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뒷면 심플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도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빔 벤더스 영화인데, 의외로 음성해설에 한글자막도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설명으로 충실하게 써먹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배치의 타이틀 입니다. 영화 내용도 독특하다고 하는데, 안 봐서 말이죠. 이번 기회에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