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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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2005 화이트 핑크 구매했습니다.
한동안 안보였었는데 이래저래 바빳습니다.주로 취직때문에 바뻣죠 - 0-이래저래 회사생활도 익숙했거니와 덕라이프좀 즐기자 PS VITA 구매헀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오늘 택배로 온 녀석들입니다. 패키지보다는 역시 DL이지 하는 마음에 64GB 메모리를 구매했는데 이게 가격이 상당히 비싸네요. 가성비가 정말 구립니다. -_-) 소니 이놈들... DL판으로 살아간다고는 하지만 역시 패키지는 하나정도는 꼳아줘야 완전체지 싶어서 슈타게구입...문제는 슈타게 덕후는 아닌데 PS3 / 아이패드 / 아이폰 용으로도 구매해서 가지고있습니다. orz 생각없이 사다보니 슈타게만 4개 가지고있네요... 그리고 남자라면 역시 핑크죠! 핑크! 핥핥기계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는 핑크 덕

페르소나4 더 골든 플래티넘 땄네요
플레이 회차 5회차 플레이타임 190시간만에 결국 플래티넘 땄습니다.. 너무 즐겁게 했던 게임이고 가장 좋아하는 RPG인 만큼 꼭 플래티넘 따고 싶었는데 밍기적 대다가 결국 오늘 플래티넘 땄어요. 다른 게임 하면서도 플래티넘이 자꾸 걸렸는데 이제 속 시원히 다른것도 하고 그럴 것 같아요 ㅋㅋ 플래티넘 따면서 가장 힘들었던건 역시 리세의 열혈팬, 비블리오 마니아 였습니다. 비블리오는 대체 왜 안따지나 했는데 주말 힘커뮤 이벤트에서 선택지까지 잘 골라야 딸수있는 타이틀..어쩐지 아무리 읽어도 안따지더라니.. 개고생 해서 땄드니 동메달.. 너무 한거 아니냐.. 리세 네비도 마찬가지 이거 딸라고 백어택 당해 가면서 신경 썼던거에 비하면 동메달은 너무 짠거 아닌가 싶더군요 리세 목소리가 좋으니 망정이지..

게임 '페르소나 4 골든'을 클리어했습니다.
짤은 넨도로이드 아마기 유키코의 사진 from 미카탄 블로그. 넨도는 얘랑 곰만 나온 거 같은데 맞지요? 1. 비타 초창기의 기대주 타이틀이었다는 페르소나 4 골든을 지금에서야 마쳤습니다. 비타 마련한 거 자체가 늦었으니 할 수 없긴 합니다만, 그것도 친구거 빌려서 한 거라는데 약간 반성을(?) 엄청 마음에 들었으므로, 다음달이나 언제쯤에 제 것을 지를 예정입니다. 2. 플레이타임이 무진장 길더라구요. 막보 직전에 세이브한 것도 50시간 가까이 된 것 같고... 이건 뭐 진범 잡고나서 한참 게임이 진행되길래 '이거시 소문의 후일담인가' 하면서 플레이하다가, 엔딩 직전에 던전 추가된거 보고 orz. 게다가 후일담은 또 따로 있었던데다가 그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못 봤어요! 이건 2주차를 기약하는
[좋아하는 게임음악] i'll face myself - battle (페르소나 4)
원곡은 페르소나 4의 어레인지 앨범인 윤회전생의 것. 그것이 페르소나 4 애니메이션에서 미츠오와의 전투신에 쓰였고, 그 후 페르소나 4 골든에서 쿠스노미오오카미와의 보스전 사운드로 사용되면서 완전히 시리즈에 자리잡게 되었다. 곡의 퀄리티 자체는 뭐 워낙에 출중해서 별다른 말이 필요 없는 물건. i'll face myself 자체가 원체 잘 나온 BGM이라, 어떤 버전으로 바뀌어도 기본은 하지만 역시 좋은 어레인지에는 또 다른 맛이 있는 법이니까. 애니판의 미츠오 전은 이 BGM이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