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보관

포스트: 2|아이템:시래기(6)
Tags

Posts

2 posts
말린 시래기 삶는법 부드럽게 무청 시래기 삶기 보관법

말린 시래기 삶는법 부드럽게 무청 시래기 삶기 보관법

부드럽게 말린시래기삶는법 부드럽게 무청시래기 삶기 안녕하세요 들꽃향기입니다. 겨울에는 무청을 자른 후 말려서 시래기나물 요리를 만들어 먹어요. 된장국을 끓여도 볶아 먹어도 맛있고, 코다리나 생선조림에 넣어도 맛있어요. 정월대보름이 되면 묵나물 요리로 정월대보름 나물로 만들어 먹어요. 저도 무청을 자른 후 말려 놓았어요. 워낙 무 아래쪽을 자르면 낱낱이 분리가 되지 않는데요. 저는 연한 것만 골라서 만드느라 무청 위쪽을 잘라서 만들었어요. 채반에 담아 거실에 놓아도 되고, 세탁소 옷걸이에 걸어 뒷베란다에 말려도 돼요. 그냥 두면 알아서 마르기 때문에 말리는 과정이 어렵지는 않아요. 부드럽게 무청 시래기 삶는법 말.......

무청시래기 만들기 무청시래기 삶기 삶는법 배추시래기 만들기

무청시래기 만들기 무청시래기 삶기 삶는법 배추시래기 만들기

무청시래기 만들기 무청시래기 삶기 삶는법 배추시래기 만들기 한달여동안 무청시래기 만들기를 하여 오늘 오전에 무청시래기 삶기 그리고 보관하였어요. 무청시래기와 배추시래기도 말렸는데 같이 손질해서 보관해두니 든든하네요. 겨울내내 우리집 건강밥상에 주인공이 되겠지요. 아파트에서 무청시래기를 어찌 말리기 하나 싶죠. 저희는 북쪽 베란다 건조대에 걸어두면 되는데 여름에는 시원하고 한겨울에는 시베리아 벌판 같이 추운곳이랍니다. 무청시래기를 말리는 동안에는 바람이 통하는 것이 좋아 문을 열어 놓고 한달동안 말렸어요. 낮에는 열고 밤에는 닫아 두었는데 시골에서 말린 것처럼 때깔이 좋지는 않지만 아파트에서 이정도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