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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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능소화따라 낙산공원으로

[대학로] 능소화따라 낙산공원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3일

혜화 대학로의 하늘이 좋아서 올라가본 낙산공원입니다. 능소화도 잘 핀~ 예전에 친구와 올랐을 때랑은 반대로 올라서 그런지 이리저리 돌았... 담쟁이가 좋았던 집~ 주택 사이로 빨랫줄이~ 산동네 구경~ 나란히 나와있던 ㅎㅎ 전원이 빠졌는데도 시간이 들어오는게 흥미로웠네요. 코스모스가 벌써~ 멕시코 코스모스?!?? 뭔가 귀여웠던 고양상점, 뱃지 등 다양하게 모여있어 혹했던~~ 니모?!?? 백일홍이 지키는 골목을 지나 위로~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3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3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3편입니다.▲허름한 초가집의 모습지금은 달동네라도 이런 집은 없을듯;;▲5.16군사혁명특집화보물의 모습.사진이 흐려서 잘 안보였다.▲아주 어렸을때 봤었던 주사위 놀이판의 모습.실제로 방안에서 주사위 놀이를 해볼수 있게 해놨지만정작 주사위는 없고(...) 밥상에 놀이판을 그저 붙여놓기만 한 수준이라 전시관리에 좀 아쉬움이. ▲작은 옥상에다가 빨래를 걸어놓은 모습은달동네의 특징중에 하나.▲한 가정집의 내부를 재현한 전시물의 모습.이 정도면 달동네에서는 꽤 잘 살았던 집인듯. ▲ TV를 통해 레슬링을 보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을 재현한 전시물.정말 오랜만에 저런 TV를 보는것 같다.드르륵~드르륵~하며 채널을 돌리던옛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2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2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2편입니다.▲뻥튀기 아저씨의 모습을 재현한 전시물오른쪽 아저씨의 포즈가 좀 어색한;;;▲옛 솜틀집 내부의 모습박물관에는 실제 수도국산 달동네에서 살았던실존 인물들에 대한 자료도 전시되 있었다.실존 인물은 폐지 수집가 맹태성,은율 솜틀집 주인 박길준,대지 이발관 주인 박정양등. ▲옛 연탄가게의 모습칠판에는 동네 사람들이 구입한 연탄갯수가 적혀있다.▲이발소 내부의 모습.지금도 이발소를 이용하고 있는지라 별로 색다르지는 않았던(...)참고로 솜틀집과 연탄가게,그리고 이발소는 실존 인물들이 운영했던 가게들을 재현해 놓은 것이다. ▲옛 구멍가게를 재현한 전시물.대부분이 생소한 물건들뿐이였다는;;▲달동네의 대표적인 특징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3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3

계속해서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입니다.▲봉제공장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일과표.봉제공장의 일의 시작은 아침 7시부터 시작되고끝날때는 심하면 다음날 새벽 1시에 끝나기도 한다.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종종 아침 7-8부터 시작해밤 11시 넘어서까지 일하는 공장들을 보게된다.하루 15시간이상 근무?그런건 여기서는 흔한 풍경이다(...)하루만 일해봐도 그림 그리는 일이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깨닫게 된다는;;;(물론 내 경우지만;;)참고로 창신동에 봉제 관련 공장만 해도3000여개 정도라고 한다.옆동네인 숭인동,충신동을 합치면 5000여 곳이라고 한다 ㄷㄷ;;;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흔한풍경중에대표적이였던게 봉제공장이였다는;;;그런데 지금도 흔하다;; ▲봉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