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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부산 당일치기 퀵투어 (feat. 외국인)
만나자마자 자갈치 시장 한바퀴 돌고, 아 근데 이분이 해물을 극혐해서 핵노잼이라 빨리 나옴 남포동 씨앗호떡!!!!!!!! 출출할때 먹으니 꿀맛 그리고 시장을 좀 구경하다가 용두산 공원으로. 남산타워도 가봤으니 부산타워도 가봐야지 싶어 갔음. 근데 규모도 작은데 입장료는 인당 8천원으로 좀 비싸다. 아무래도 관광객용. 난 그래서 올라가 본 적이 없는데 친구가 가자고 해서 올라갔다.. 다녀온 소감은 외국인은 가면 좋겠다....한국인이라면 굳이...? 그냥 황령산 가면 더 좋음ㅋ 남산타워처럼 앞에 사랑의 자물쇠도 있는데 요즘엔 야광 자물쇠가 있더라~ 친구가 무지하게 이걸 하고 싶어했음ㅋㅋㅋㅋ 은근 높아서 유리로 아래를 내려다보면 무서웠다 ~.~ 직원분이 부탁도 안 했는데 사진을 여러 장 찍어주심!
![[경주] 보문단지 벚꽃의 낮과 밤](https://img.zoomtrend.com/2018/04/05/c0014543_5ac50736df017.jpg)
[경주] 보문단지 벚꽃의 낮과 밤
남쪽의 벚꽃은 이미 다 피었는데 비가 온다기에 다녀온 경주입니다. 보문단지도 이미 한창이네요~ 잎이 나온 녀석도 있을정도인 ㅎㅎ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정말 만개만개~ 근접샷도 한 컷~ 서울은 조금은 늦으니 사정이 좀 나을 것 같아 다행이네요. 강릉은 남산축제를 취소해버렸다니;; 밥먹으러 다시 보문단지로 온김에 야경도 몇 컷 찍어봤네요. ㅎㅎ 야경은 시간이 느껴져야 제 맛~ 슝슝~

변산-남산 단풍놀이
의도하지 않았던(?) 단풍놀이로 바빴던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변산반도에 가면 보통 해안따라 도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산 아래 내소사에 갔지요. 전날 저녁까지 비바람이 심해서 낭패다 싶더니 다행히 먼지는 있어도 하늘은 쾌청. 전라북도 유형문화제인 삼층석탑. 아래에 이중 기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 중기에 지어진, 보물 제291호 대웅보전. 관음봉을 머리에 이고 있는 듯. 절 입구 안내판 아래에 고양이 한 마리가 볕을 쬐고 있었는데... 격포 해변으로 자리를 옮겼더니 거기에도 또다른 고양이가! 좋은 볕이었건만 바닷바람은 이제 꽤나 찹니다. 다음날에는 약속 관계로 남산을 향했습니다. 동대입구에서 내려 먼저
대한민국 으뜸명소의 매력을 찾아서
한국적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는 곳, 전주 한옥마을 지역명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교동 풍남동과 교동 일대에 자리한 전주 한옥마을은 예향 전주의 멋과 풍류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약 700여 채의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한옥마을 고샅길을 거닐다 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든다. 다양한 체험시설도 들어서 있어 이 골목 저 골목 기웃거리다 보면 하루가 짧다.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는 공예와 다례 등 전통생활을 체험할 수 있고 전주전통술박물관에서는 술도 빚어볼 수 있다. 갤러리인 교동아트센터와 의 작가 최명희와 관련한 유품을 모아놓은 최명희문학관, 마지막 황손 이석이 살고 있는 승광재를 돌아보는 일도 즐겁다. 한지공예품과 한지제작도구, 고문서, 고서적 등 한지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