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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No Sudden Move"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9일

이 영화도 소더버그 답게 캐스팅이 매우 화려한 편입니다.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레이 리오타, 에이미 세이메츠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정말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정말 이 양반, 영화 다운 영화에 얼마만에 출연하는지 감도 안 올 정도죠. 저 이미지에 성추행을 당한 케이스라니 더더욱 기막힌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강도질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이 일을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영화라고 하네요.

제임스 완 신작, "말리그넌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8일

제임스 완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지금처럼 공포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모두 오가는 감독이 되리라고 생각을 거의 안 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데스 센텐스 라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 솔직히 재미가 없었거든요. 아무래도 공포 외에는 그다지 잘 하는 감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겁니다. 하지만 분노의 질주와 아쿠아맨을 거치고 나면서 이제는 다양한 측면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포영화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여전히 이 사람이 공포 영화의 한 자락을 제대로 잡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긴 합니다.

메간 폭스 신작, "죽을 때까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7일

올내만에 메간 폭스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작품이 잘 안 풀리는 배우이기는 했죠. 트랜스포머 이후로 이렇다 할 작품이 별로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뭐랄까, 이미지로 너무 심하게 밀어붙이는 느낌이 여전히 있었던 배우랄까요. 그래도 이번에는 이미 해외에서 검증이 된 영화이기는 합니다. 스릴러 여오하인 데다가, 나름대로 잘 할 수 있는 연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좀 보인다고나 할까요. 일단 저 위의 광고 문구는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괜찮네요.

"화이트데이 : 부서진 결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마음을 접기로 한 상태입니다. 부제를 초반에 바꿨는데, 그 이전 부제를 보면서, 이 양반들이 너무 본인들을 아류작 취급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서 아쉽게 다가왔던 것이죠. 분명 좋은 IP를 가지고 영화화 작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예고편은 이런 상황에서 과연 정말 어떤 꼴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봐도 저 포스터는 너무 성의가 없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혼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