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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궁금하고 동시에 걱정되는 작품,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엄청나게 궁금하고 동시에 걱정되는 작품,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3일

이 작품에 관해서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걱정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몇 번 들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은 이미 많이 이야기 했으니 그냥 넘어가려구요. 대신 이 영화 예고편을 찾다다닌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인터네셔널 예고편을 2개 먼저 찾았는데, 정작 올리는 것은 못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인데, 대사를 전부 러시아어로 떠들고 있어서 말이죠;;; 이건 올리기가 좀;;;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려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사실 이런 이상한 분위기의 영화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은 2억달러가 허공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고편이라 말 하시지만 말이죠.

"Kill Your Darlings" 라는 영화의 트레일러입니다.

"Kill Your Darlings" 라는 영화의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 연기변신을 하는 배우 하나와, 굉장히 미래가 촉망받는 배우가 서로 나와서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퀴어물이라는 이야기가 좀 있어서 그쪽으로는 미묘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제가 언제 퀴어물 가려 봤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솔직히 제가 더 걱정하는건 이 영화가 이상한 방향으로 소문나서 개봉이 안 되는 불상사죠. 다만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조금 문제가 다른게, 제가 임시저장했던 글들 일부가 못쓰게 되는 상황이 좀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 "파크랜드" 입니다.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 "파크랜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는 뭐하고, 그냥 시선만 주는 정도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띄우는 현재, 컴퓨터가 계속해서 느려지는 현상이 있어서 고생중이죠;;; 포스터를 찾으려고 구글에 들어가서 이미지 검색을 누르면 유독 이 증상이 심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1개 작성하는 데에만 거의 20분 이상 걸리는 기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다시금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가 영화화 되는 듯 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 하나, 이 포스터 찾기가 왜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예고편입니다.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를 찾아다니다가 하나 묘한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아직까지 포스터가 없다는 점이었죠. 그런데 이상하게 포스터라고 걸리는 글이 많아서 확인 해보니, 원작 소설이 있더군요. 이 원작 표지가 포스터라고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생각 되어서 원작 소설 커버를 올려보려 합니다. 커버가 여러가지 있던데, 그중 가낭 마음에 드는 걸로 가져와봤습니다. 책을 훔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면서 위안을 찾는 아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본적으로 예고편은 좋더군요. 원작만큼만 나온다면 잘 되겠다 라는 글들도 보이는 것 보면 원작도 한 번 읽어 봐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