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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크로우의 신작, "Aloha" 입니다.
솔직히 전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그냥 그렇게 봤습니다. 재미있기는 한데, 두번 보기는 좀 미묘했달까요. 아무튼간에, 새로운 신작이 나왔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가벼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고편이 그렇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거든요.

기예르모 델 토로의 공포영화, "Crimson Peak" 예고편입니다.
생각해보면 기예르모 델 토로도 참 묘한게, 영화들을 참 돌고 돌아서 이 영화를 찍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앞으로 예정된 영화는 꽤 되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앞으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 것은 확실하죠.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복잡하게 흘러갔는데, 이 영화 역시 주요 배역이 바뀌는 상황이 일어났었죠. 지금 예고편으로 봐서는 오히려 지금이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초기에는 차선이었다는 이야기죠.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죽여주는군요.

에단 호크 + 엠마 왓슨의 공포영화, "Regression" 입니다.
에단 호크는 솔직히 최근에 영화에 관련되어서 점점 더 좋은 영화로 여기저기에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큰 영화가 아니라 좋은 영화로 다시금 올라온다는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죠. 다만, 이 영화는 소리소문없이 나온 케이스라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심리 스릴러 내지는 호러라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포스터를 봐서는.......일단 포스터를 보여드리면 별 이야기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형사가 아버지의 범죄에 대해 신고한 소녀에 대한 사건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처음에 올리려는 예고편은 더빙이 묘한 국가로 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영어 더빙을 찾아냈습니다.

"Hitman: Agent 47" 새 영화입니다.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의 형태로 가고 말았습니다. 예전 작품은 아무래도 캐스팅에 관해서부터 이야기가 정말 많은 상황이었고, 솔직히 영화 자체도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아무래도 그 속편도 기획이 되었던듯 한데, 결국 속편은 물건너 가고 리메이크로 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도 좀;;; 일단 예고편은 어떨지 봐야겠긴 하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빠르고 스타일리시라는걸 어떻게 만들것인지에 관해서 전작과는 다르게 가긴 하네요. 그나저나 재커리 퀸토도 이 영화에 나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