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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4일

난니 모레티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 영화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였습니다. 솔직히 일반 관객에게는 평가가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만, 굉장히 독특한 상상력의 영화인 것은 분명하죠. 이 영화의 특성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 하기 좀 난감합니다만, 교황에게 주어진 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를 이용한 코미디라고 말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극도의 블랙 코미디인것만은 분명하죠. 이번에는 "나의 어머니"라는 제목의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아무래도 좀 힘들겠죠.

"Pixels" 예고편입니다.

"Pixel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1일

점점 고전 게임에 관해서 나오는 영화들이 슬슬 몸집을 불리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VGN 더 무비" 역시 비슷한 대열에 끼워넣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E.T. 라는 희대의 망작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고전 아타리 게임에 대한 헌정과 B 무비에 대한 애정이 같이 드러나는 영화라고 생각하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외계인이 지구에 대해 이해를 잘 못 하고 게임 캐릭터들을 무기로 사용하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웃기게 나올 거라고 기대합니다.

베를린 영화제 상영작인, 'VICTORIA" 입니다.

베를린 영화제 상영작인, 'VICTORI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0일

오랜만에 영화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다른 분들이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글을 읽고, 예고편을 보면서 비슷한 의미로 관심을 가지게 되죠. 이 경우에는 솔직히 국내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라 아무래도 반드시 여행의 일환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여행이 좋아집니다;;;) 베를린에 사는 스페인 여성이 클럽에서 한 무리의 남성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스릴러라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원 숏 원 컷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예고편에서 그 느낌을

앤드류 니콜 감독의 신작, "Good Kill" 예고편입니다.

앤드류 니콜 감독의 신작, "Good Kill"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9일

앤드류 니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아쉽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다 좋은데, 영화들이 별로인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가타카나 트루먼 쇼, 로드 오브 워 같은 영화들은 정말 괜찮았는데, 인 타임과 호스트의 경우에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는 영화들이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최근에 계속해서 하강세를 유지하는 감독이라는 이야기까지 듣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전쟁 이야기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그렇듯, 예고편은 멋지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