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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Gangs of London" 시즌 2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가져가는 이미지가 확실히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아주아주 늦게 보게 되었는데, 보면서 정ㅁ라 놀라버린 겁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물 하나만큼은 개인적으로 매우 독한 액션 덕분에 계속 보게 된 겁니다. 실제로도 다른 많은 분들이 액션이 정말 너무나도 잘 나왔다는 점 덕분에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게 된 겁니다. 이데 곧 공개이니 또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정말 심상치 않게 다가오네요.
"브로커"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패스 하기로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영화가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배우진 역시 매우 좋은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의 스타일이 제가 정말 두려워 하는, 그리고 피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의 상태와 별개로 간간히 제가 영화를 피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두려운 면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이미지 이쁘긴 하네요.
"웨스트월드" 시즌4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더 나올 거라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물론 시즌 3가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시즌2 까지 가져갔던 강렬한 느낌이 많이 사라져버린 것이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억지로 이야기를 끌어가기 시작한 작품의 숙명처럼 느껴졌달까요. 물론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온다고 하면야 문제가 해결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건 정말 지켜봐야 아는 문제이긴 해서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멀리 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이미지는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조 정보가 많지 않던 시절, 심지어는 잊고 있던 시절에는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그냥 나온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리스트에 추가 하지 않는 상황이기까지 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는 점에서 이런 문제가 있긴 하더군요. 아가씨 같은 영화는 그래도 받아들이겠는데, 친절한 금자씨 같은 영화는 도저히 못 보겠어서 말이죠;;; 물론 취향상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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