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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의 속편의 예고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 하실 겁니다. 일본에서 정말 대량의 코스프레 영화가 나왔고, 이에 관해서 어떤 평가가 줄줄이 오갔는지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사판 강철의 연금술사는 정말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 바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있는 이야기를 정말 이렇게 망쳐놓을 수 있는가 하는 소리를 들었던 것이죠. 심지어는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로 공개 되면서, 얼마나 망했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는 사람들이 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그렇게 데여도 뭐가 더 남은건지, 또 나옵니다. 정말 무슨 깡인지 모르겠는데, 원작을 끝까지 전부 실사화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더군요.
송강호 + 강동원 + 이지은 + 배두나 + 이주영, "브로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정말 좋은 영화도 많죠. 하지만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손 대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참 영화에 접근하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고민중인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참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잘 나오긴 했습니다.
"불릿 트레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재미있다고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긴 하는데, 일본 추리 스릴러와는 아무래도 취향 문제가 좀 걸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원작이 일본건데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감독은 데이비드 리치 입니다. 이미 존 윅과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액션에 관해서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한 인물이기도 하죠. 여기에 브래드 피트까지 끼고 나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게 포스터라고 하기에는 좀......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 화끈해 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바즈 루어만이 "엘비스" 라는 영화를 찍었군요.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살입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들이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과한 면이 간간히 보여서 말이죠. 일부 영화는 그 과함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어서 결국에는 영화가 망하는 상황도 꽤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함부로 손 대기 애매한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소개하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하지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그렇듯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