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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일 감독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6일

오랜만에 대니 보일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 관련된 극 영화가 나온 바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그 영화 자체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물건이었습니다만, 배우의 모습 하나만큼은 정말 제대로 재현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수준이었죠. 다만 이번에는 조금 상황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연기쪽으로 몰아 붙이려는지 마이클 패스벤더를 들여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직까지 공식 포스터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일단 예전에 나왔던 그 영화보다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London Has Fallen" 예고편입니다.

"London Has Falle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4일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저는 몸살로 고생중입니다. 체력이 과도하게 떨어지는 관계로 이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하면 할 수록 솔직히 더 지치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 글을 쓸 때 거의 1주일 분량의 땜빵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스토리의 영화가 두 편 있었는데, 그 중 한 편이었죠. 참고로 그 두 편중 제라드 버틀러가 나왔던 작품의 속편입니다. 이번에는 런던이 테러 공격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전 기대가 됩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골을 비운 채로 보기가 좋거든요.

가스파 노에의 신작, "Love 3D" 입니다.

가스파 노에의 신작, "Love 3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3일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노골적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나마 지금 올려 놓은 포스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주로 나오고 있는 포스터들은 정말 뭐랄까........야동 액기스 모아놓은 물건같이 생기다 보니 도저히 쓸 수 없었습니다. 다시 말 해서 이게 그나마 수위가 낮은, 큰 사이즈의 포스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간다는 것은 결국에는 예고편은 더 하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예고편을 링크로 대체할까 하다가........그냥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정도 지각은 있는 분들이 보실 거라고 믿으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독하네요;;;

"앤트맨"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앤트맨"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7일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특정 시점에서 영화 이야기를 줄줄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그 영화가 정보가 한 번에 쏟아지는 시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서는 호흡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만, 쉽지 않게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주 대표적인 경우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예비용 글을 쓰는데, 이 예비용 글들중 거의 대다수가 앤트맨이니 말이죠;;; 솔직히 제 기대는 마이클 더글러스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 윈터솔저에서의 강렬한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나온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