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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블 데드의 뒷 이야기? "Ash vs Evil Dead"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블데드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취향이 아직까지는 해당 영화까지 커버하는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사실 제가 취향으로 걸러내는 영화가 꽤 되는 편입니다. 사극 영화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꽤 빼냈죠.) 제 취향은 딱 거기까지 이지만, 이블 데드 시리즈는 정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공포와 웃음이 공존하는, 둘 다 제 역할을 하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뒷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10부작짜리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해서......예전의 이블 데드 시리즈를 다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브루스 캠벨

농촌 호러라......"손님"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된 이유 자체가 일단 제가 포스팅 할 거리가 떨어진 상황인지라 그냥 밀어붙이기 식으로 한 편 가져온 케이스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호러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기본을 가지고 있는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분위기를 잘 살린 듯 합니다.

피터팬의 과거사 이야기, "팬"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도 정말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별로 그렇게 정보가 많이 공개된 편은 아니라 말이죠. 한동안 캐릭터 포스터도 열심히 공개하고 하더니, 갑자기 조용해졌던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그래서 이 정보가 나름대로 반갑기도 합니다. 일단 나름대로 방향이 정해졌다는 이야기 내지는, 어느 정도 개봉 시기에 관해서 자신이 슬슬 생기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이 영화는 좀 그냥 편하게 즐기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멋지게 나왔네요.

"Drunk Wedd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땜빵을 위해서 얻어가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거라고는 리얼리티쇼 형식이며 술 먹고 결혼식 하면서 어떤 참극(?)이 벌어지는가 하는 이야기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다른 트레일러를 찾아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 예고편이었죠. 하지만 레드 밴드 외에는 특별히 눈에 띄는게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다양한 일이 벌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