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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watch"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베이워치가 상징하는 면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들이 있었던 것이죠. 시대와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약간 상황이 덜해보인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배우진이 그래도 욕심 있는 사람들이 붙어 있다는 점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점 덕분에 나름대로 영화를 지켜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얼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정말 같이 일하는 새끼는 자기가 상전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고 뭐고, 지금 매우 화가 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Spectral"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입니다.
보통 이런 작품은 사전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넷플릭스 독점인 것 같더군요. 제가 최근에 넷플릭스를 틀 일이 거의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일반 극장가의 영화들 보다는 훨신 더 자유로운 상황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무래도 속편으로 시작하기는 했지만, 여러 감독들이 의외로 많은 작품을 넷플릭스에서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군대가 유령 잡으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시간 나면 한 번 보려고 합니다.

"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분명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기대 하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제가 정작 모르는 작품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름대로 궁금하게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정보가 너무 적은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그나마 샘 워싱턴이라는 배우가 뭐라도 해보려고 한다는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블라인드 사이드와 뭔가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해볼만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미이라" 리부트 티저 영상입니다.
미이라 시리즈는 상당히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중요한 이유는 유니버셜에서 몬스터 영화를 다시 한 번 만들면서, 과거 작품들에 나왔던 괴물들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과정의 일환으로 드라큐라는 이미 한 번 작업이 된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평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다른 영화들로도 시도를 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는데, 웬지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톰 크루즈는 여기에서도 나옵니다. 그럼 티저 갑니다. 15초 분량이기는 한데, 독하긴 하더군요. 일단 짧지만 강렬하다 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