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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영웅"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누누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볼 마음이 안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는 나쁘지 않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면서도, 동시에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감독 손에서 무엇으로 변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너무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온 상황이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고쳐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오랜만에 나오고 나서 평가를 보고 볼 마음을 결정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갠찮아 보여서 말이죠.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게임 나잇"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웃길 것 같아서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보다는 같이 나오는 배우들이 코미디에 더 이력이 깊은 사람들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코미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줄줄이 했었던 사람들이 일므을 올리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어딘가 얼빠진 영화를 정ㅁ라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 얼이 제대로 빠진 영화가 될 거라고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사실 아직;;;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웃기네요.

"미이라" 리부트 티저 영상입니다.
미이라 시리즈는 상당히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중요한 이유는 유니버셜에서 몬스터 영화를 다시 한 번 만들면서, 과거 작품들에 나왔던 괴물들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과정의 일환으로 드라큐라는 이미 한 번 작업이 된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평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다른 영화들로도 시도를 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는데, 웬지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톰 크루즈는 여기에서도 나옵니다. 그럼 티저 갑니다. 15초 분량이기는 한데, 독하긴 하더군요. 일단 짧지만 강렬하다 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