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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리암 니슨 신작, "Cold Pursuit" 이라는 작품입니다.
리암 니슨은 더 이상의 액션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가 무색하게 계속해서 다른 작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액션 영화가 아닌 이제는 좀 더 진지한 영화를 다시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애초에 능력이 매우 출중한 배우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진중한 영화도 여전히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한 운전수가 아들을 죽인 딜러에게 복수 한다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빠른 느낌은 아니네요.
결국 "쿠르스크"가 개봉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서 이야기 하는 사건이 뭔지를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기에 나름대로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주변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를 갈고 계시는 역사에 관심 있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엉뚱한 이야기 한다는 생각 역시 같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국내에서 해주는군요.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콜린 퍼스에다 레아 세이두까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데 말이죠.
"Holmes & Wats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좋은 쪽으로 궁금한 것이 아니라 대체 무슨 일을 벌여놨을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죠. 이 영화가 아무래도 코미디 노선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홈즈 관련해서는 정전쪽을 여전히 좋아하는 쪽이라 일부 변주는 팬심으로 좀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다 보니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말이죠;;;; 웃깁니다;;; 젠장;;;
"Glass" 예고편 입니다.
나이트 샤말란은 정말 제대로 부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비지트는 정말 강렬하게 봤습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 좀 불편했던 작품이었기에 미묘했었죠. 하지만 그 이후에 23 아이덴티티에서는 정말 제대로 능력을 발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언브레이커블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받아오면서 의외로 그 다음 이야기에 관하여 여전히 동력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그 결실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건 정말 극장에서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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