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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문화의 성지, 교토의 땅을 밟다!
꽤 오래간만에 다시 재개하는 일본여행기입니다. 다른 포스팅 사진들이 워낙 많이 밀려서 그것들 위주로 쓰고 나니까 한참동안 일본여행기 글을 못 쓴 것 같아서 이제 다시 쓰려고요. 칸사이 여행 3일차 고베까지의 여정이 끝나고 4일차였던 이 날은 3일간 묵은 오사카하우스 숙소를 떠나 교토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하기 전 제가 잠잤던 방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1층이에요. 아침 일찍 나왔는데 2층에서는 한 다른 여행객이 자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있었던 동안 한번도 저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것. 오사카하우스 3층 복도입니다. 끝에서부터 엘리베이터, 화장실, 샤워실... 비록 밤에 와서 잠만 자고 간 곳이지만 정말 여행하면서 푹 쉴 수 있었던 곳. 1층으로 캐리어백 들고 내려가니 한국인 직원이 친절
![[시즈] 자그마한 중얼거림 - 도쿄 JR 일시정차, 츠리타마 엔딩..](https://img.zoomtrend.com/2012/05/07/c0014355_4fa799db359a8.jpg)
[시즈] 자그마한 중얼거림 - 도쿄 JR 일시정차, 츠리타마 엔딩..
제목에 도쿄 JR 일시정차 라고 요란하게 제목을 붙였는데요 한번에 파박! 하고 멈춘 건 아닌데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되었더라구요 ^^;; 도쿄 JR 은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현재 지연, 혹은 사고로 멈춘 전철을 표시를 해주는데요 매일 한 노선씩은 정차가 생긴다는 건 개그...ㄱ- 왜 스크린도어를 설치를 안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매일같이 전철이 멈춰대는데.... 뭐, 아무튼 이날처럼 도쿄 중심부의 5개의 노선이 동시에 표시가 된 건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에요 ^^;; 물론 무사시 선은 도쿄 중심부는 아니지만... 사고 경위도 한 개가 아니라 다양하더라구요 ^^;; 야마노테선과 케이힌 토호쿠 선은 인신사고 중앙선은 강풍 무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