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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4) 나의 도쿄여행을 책임져 줄 토쿠나이 패스(Tokunai Pass)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4) 나의 도쿄여행을 책임져 줄 토쿠나이 패스(Tokunai Pass) . . . . . . 카마타 역 근처에 멜론북스와 아니메이트 매장이 있다는 건 조금 놀랐다(...)이런 주택가가 몰린 도쿄 외곽 지역에도 매장이 들어와있구나. 물론 이른 아침이라 아직 영업은 안 하지만... 카마타역 도큐전철 쪽 출구 근처에 24시간 영업하는 맥도날드도 하나 발견.이번 여행기간 중 맥도날드를 한 번 방문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 때 이 매장을 찾아가기로 하고 일단은 Keep. 역 근처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가까이 가서 카메라를 들이밀어도 도망가지 않고 바라보고 있는 걸 보니 길고양이는 아닌 것 같았다. 아직 호텔에 들어가지도

140엔으로 1035km, 1도6현 오마와리 여행 2016~2017. (1)
이 글은 언제 시작할지 알수 없는[...] (가칭)'2016-17 신년 오마와리& JR패스 2주 여행기'의 일부입니다. 일본의 대표적 철도회사, JR(구 일본국유철도JNR에서 민영화되었으므로 현재는 '국철'은 아닙니다;)에는 '대도시근교구간'이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A역에서 B역으로 갈 때, 여러 루트가 존재하는 복잡한 대도시의 경우, 실제 탄 경로대로 요금을 다르게 받으려면 받는 쪽도 내는 쪽도, 증명하기도 어렵고 시간 걸리고 인파가 구름처럼 밀리는 출퇴근시에 재앙[..]이 발생할게 뻔한지라; '일정 구간 내에서는 실제 어떤 루트로 오셨건 그냥 최단 루트로 온걸로 간주하고 그 요금을 받겠습니다'라는 운임계산의 특례 중 하나. 이 은혜(?)를 입기 위한 조건은 첫째, 한번 지나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https://img.zoomtrend.com/2016/03/27/a0016483_56f754a94cbc9.pn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여관 체크아웃 후, 모가미강 뱃놀이를 하기 위해 JR열차를 타고 세미온천 역에서 후루쿠치역까지 이동 열차 시간표 찾아보니 하루에 3~4편 정도밖에 기차가 없어서 뭔가 했는데 선로가 하나밖에 없더군요(...) 열차 한대가 선로 한대를 왔다갔다하는 레알 시골 완행열차...ㅍ_ㅍ) 역의 풍경,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승객은 거의 없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 신죠역으로 돌아와 또다른 완행열차로 갈아타고 후루쿠치역으로 느긋하게

바다를 세번 건넌 날. 201510 시코쿠여행기 프리뷰. #4
귀국일 제외하고 실질적인 마지막 여행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첫 일정은 JR타카마츠역에서 토쿠시마로 출발하는 5:33분 1200형 단칸방 열차. 이 열차는 종점 토쿠시마까지 가는 첫차긴 합니다만, 중간의 오렌지타운 역까지만 가는 노선 첫차가 5:10분에 먼저 출발합니다.열차 안에서 아침 대신 어제 사뒀던 하겐다즈를 홀짝 들이마십[..]니다. 냄새도 강하지 않고 열차 안 식사거리로는 의외로 괜찮은 듯? 쉽게 녹지 않는 계절이어야겠지만요;; 아직 어둑어둑한 주택가를 타카(高)마츠-토쿠(德)시마를 잇는 코토쿠(高德)선을 따라 지나가고 있습니다.바로 길 건너편에 코토덴 역과 선로가.. 이쪽은 JR사누키무레讃岐牟礼역,저쪽은 코토덴 야쿠리신미치八栗新道역입니다. 코토덴 시도선 전 구간이 이렇게 JR코토쿠선과 나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