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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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posts어라?!
데드풀 한글자막 예고편 뜬금없이 왠 콜로서스? 아무리 얘가 엑스멘 관련캐라 해도 그렇지... 울버린에서의 데드풀은 흑역사가 된 건가? (역사가 개변되서 그런 것 같지는 않고...) 마블-디즈니와의 저작권 분열이 아쉬운 또 하나의 영화가 될 것 같다. 안그랬으면 데드풀이 어벤저스 나와서 주접떠는 거 볼 수 있을 텐데...(가오갤과 잘놀거야.)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4화
.자동차가 그렇게 위험하면 모두 없애버리지 그러냐? 꽤 정곡을 찌른 의견인데 크라우즈를 사용하는데 왜 규제를 두지 않았을까? 루이는 크라우즈의 자유로운 활용이 인류에게 도움이 된다 믿은 걸까? 그런 논리라면 자동차가 인도를 300km로 달려도 자동차의 자유로운 활용이 인류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놔둬야 할 것이다. 치여 죽는 사람은 재수없는 거고... 데헷? 그런다고 자동차 위험하다고 자동차를 죄다 없앨 수도 없고... 그래서 자동차를 차도에서 달리게 하고 속도제한을 두는 것 아닌가? 좀 다르지만 마블의 시빌워에서도 히어로에 대한 법적 규제가 나왔던데 근본 취지를 보면 이건 옳을 수도 있다. 중간에 꼬여서 그렇지....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이거 세상을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2008-2011)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Batman: The Brave and the Bold (2008-2011)TV애니-2008년 11월 14일~2011년 8월 8일 제작: 워너 브로스방영: 카툰 네트워크3시즌 65에피 배트맨이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히어로들과(심지어 스쿠비 두까지) 팀을 이루어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로, 90년대 이후에 나온 시리즈들과는 달리 60년대의 시리즈물처럼 유쾌하고 비교적 가벼운 내용이다.기존에 나왔던 배트맨 시리즈들에 비해 발랄한 분위기라 처음엔 실망 내지 부적응의 시간을 보냈는데, 너무 무겁고 심각한 분위기에 질렸다면 썩 재미있게 즐길만 하다. 사실 배트맨은 어둡고 무거워야지 하는 선입견을 없앨 수 있다면 상당히 괜찮은 시리즈인듯.무엇보다 다른 히어로와 팀을 이루어 활약한다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