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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1회 감상

사실은 깔라고 봤음. 1. 극장판 1회에서 이병헌을 저격한 게 김소연이라고 나왔는데 이거 뭐 첫판부터 싹 갈아버리고 아이리스 용병이 쐈음. 아니 떡밥 투척도 앞뒤 분간은 하고 해야지 안그러면 똥 뿌리기 밖에 더 되냐.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리스와 아테나에서 한 짓을 생각하면 착실한 떡밥 회수는 수습 불가하다는 생각. 2. 무기 밀거래 현장에 개드립치며 나타난 거야 뭐 그렇다치는데...... 경찰이 글록 쓴다? 여기 뉴욕? 아직 NSS를 대외 공개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이놈이고 저놈이고 NSS 대문짝만하게 써붙이고 다님. 그러고도 기밀 유지를 바라냐. 국정원이나 707도 이렇게 광고하면서 나오진 않던데. 사람들 놀러오는 해수욕장과 호텔에서 특수요원 훈련하는 건 그래 PPL 받아

24/7

24/7

한빈翰彬's 얼음집|2012년 12월 2일

꼭 파퀴아오-마르케즈 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메이웨더-코토도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전반적으로 24/7이 재미없어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예전에는 복서들의 흥미로운 일상들을 멋진 카메라 워크와, 그걸 받쳐주는 죽여주는 음악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었고, 일분 일초가 아깝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요즘의 24/7은 매너리즘에 빠져 주변 사람들의 인터뷰와 과거 영상들로 대충 때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치가 변한 건 아니다. 여전히 24/7은 시합에 어떤 테마를 부여하고 그걸 표현하는 데 적합한 다큐멘터리이다. 하지만 그 테마가 너무 진부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파퀴아오-마르케즈에 어떤 새로운 테마를 부여하지 못한 채 그저 '트릴로지', 혹은 '리벤지' 따위의 말을 붙이는 것은 너무 친숙하고 오히려 듣기

오늘도 나는 더비데이즈를 한다

오늘도 나는 더비데이즈를 한다

RetroStyle|2012년 11월 15일

눈과 다리가 나에게 실망실망열매를 안겨주는군여 훗... ㅠㅠ굿바이 회색홀스 아니 구뤠이홀스 오오올!!!!!!!!!!!!!!!!!!!!!!!!!! 했지만 기쁨은 잠시뿐.. 날개뒤로 보이는 그대의 하트문양 그대는 저푸른 초원위로 방출...뭔가 굉장히 이국적임 인도사람같지않음? 아무튼 방출...회색이라..ㅋㅋ 그대는 웃고있져... 회색말로 태어난 이유로 그대는 7:45 저 초원으로 노코멘트 ㅋㅋㅂㅂㅂㅂ빠이헐 완전아까움눈도 이쁘고 날개도 깜장색이고 ㅠㅠ 피부만 순백이면 바로 키워주겟는데 현실은 빠이 더벅머리를 처음해봣는데 얼룩이 얼룩얼룩 나있네...빠잉 왜이렇게 회색이 잘나오는걸까요?>???? 온젠간 루시퍼를 닮은 말을 교배 성공하고말거임 ㅇㅇㅇ 나왔다네 나왔다네 내가 나왔다네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