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Posts
106 posts[디비전]아이작(ISAC / Intelligent System Analytic Computer)
아이작(ISAC / Intelligent System Analytic Computer)은 전략국토부에서 운용하는 AI로서, 현장에 파견된 요원 개개인이지닌 SHD 장비와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해당 요원의 주변 환경 분석, 위협 탐지 및 경고 시행, 통신, 신원 인증 등을 행하여요원의 임무 수행을 도와줍니다. 본체의 위치는 불명으로 전략국토부 요원 '사이먼 키예스'가 관리중입니다. 이름의 모티브는 현실의 정보공유 분석 센터(Information Sharing & Analysis Center)로 추정됩니다.

유비 소프트(Ubi soft), `더 디비전(The Division) 2` 개발 소식
`유황숙` 소프트에서 `더 디비전`의 후속작, `더 디비전 2`를 개발하고 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개발은 전작의 개발사인 매시브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며,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오늘 6월 E3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개발에 쓰인 엔진은 전작을 개발하는데 쓰인 스노우드롭 엔진의 업데이트 버전이 쓰였으며, 지난 2년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디렉터가 밝혔습니다. 이 소식과 함께 `더 디비전` 업데이트 소식도 공개되었는데 2주년 기념 행사 후에도 두 차례의 업데이트가 예정된 상태이며, 새로운 글로벌 이벤트와 전설 난이도 미션 등이 추가될 계획입니다.
[디비전]CERA(Catastrophic Emergency Response Agency)
디비전에 등장하는 아군 세력중 하나인 재난응급대응국(CERA / Catastrophic Emergency Response Agency)은시나 주 정부 수준에서 감당할 수 없는 국가적 재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미국 정부기관입니다. 이들의 임무는 유사시 구호품 보급 및 각종 의료활동과 대민지원으로서, 그린 플루 전염 사태 발생시묵묵히 자신들이 보유한 엄청난 수의 수송차량과 물자를 전국에 공급하였으나, 사태가 악화되며 수송대가 습격당해사상자가 생기고, 물자를 약탈 당하는 수모를 겪습니다. 모티브는 현실의 연방재난관리청(FEMA /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으로 로고 및 역할이 유사하지만디비전 세계관에서는 FEMA도 별도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구호품 보
![[디비전]다크 존(Dark Zone)](https://img.zoomtrend.com/2018/03/10/c0243751_5aa38f649cde5.jpg)
[디비전]다크 존(Dark Zone)
디비전에 등장한 최초의 PVE+PVP 지역이자 파밍의 명당이자 핵쟁이 짱깨, 초딩들의 고향인 다크 존입니다. 1.6 패치 이전까지는 1~6까지만 존재했으나, 1.6 패치에서 7~9 구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디비전의 활동무대인 맨하탄 중심부의 중심에 수직으로 여러 구역에 걸쳐 존재하는 무법지대로미국 정부가 그린 플루 전염 사태 초기에 전염 사태를 조절하고자 감염자들을 이곳에 격리시킨 뒤 벽을 쌓은 것이 그 시초입니다. 미국 정부의 노력에도 전염은 줄어들지 않았고, 초유의 사태에 패닉에 빠진 시민들이 상점과 물자를 보급하는 CERA 및 치안을담당하며 감염자들을 어쩔 수 없이 억누르던 JTF를 습격하면서 약탈과 파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상자가 속출하고 전력 송전마저 끊기는 통제 불가능한 지옥같은 상황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