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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의무병용 SCAR
전투의무병용 SCAR(스카), 영문명 카두세우스(CADUCEUS)는 SCAR-L 돌격소총의 네임드 무기로서 1.4 패치 전까지는\전력맨들의 필수급 무기였으나 1.4 패치 이후 쓰레기로 전락한 무기입니다. 총 자체는 주무기로 사용하기에는 좋지않은 마이너 총기인 SCAR-L이 기본이라 고위력/저반동/저연사/에임 확대가크고 회복이 느린 특성 등은 동일합니다. 분당 발사속도는 원본인 SCAR-L보다 25 더 느려진 600이라, 일반 화기맨들에게는 콜렉션용 무기 그 이상도 이하도아니었지만 전력맨들에게는 달랐습니다. 이 총이 1.3 패치까지 전력맨들의 필수급 무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헤드샷 명중 시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5% 감소시켜주던 '냉혈한(Coolheaded)' 탤런트 때문입니다. 본래

그린 포이즌
그린 포이즌은 '더 디비전'에서 발생한 판데믹 사건의 원인인 바이러스로 그린 플루, 달러 플루 등으로도 불립니다. 명칭의 유래는 바이러스를 개발한 고든 애머스트가 바이러스를 유통시키는 방법으로 녹색의 미국 달러를 이용했기 때문으로고든 애머스트는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을 노려 자신이 개발한 그린 플루 바이러스를 묻힌 달러를 고의적으로 유통시켰고결국 전세계로 퍼져 막대한 사상자들이 생겼습니다. Yesterday 트레일러에서도 언급되듯 한때는 진정한 힘의 상징이던 달러가 이제는 휴지보다 못한 취급을 받게된 원인이죠. 이 바이러스는 천연두 바이러스를 기본으로 스페인 독감의 H1N1 바이러스, 돼지 독감, 에볼라, 마버그열, 뎅기열, 한타바이러스같은 인간이 만나본 가장 위협적인 바이러스를 섞어만든 신종 바이러스입

전략국토부의 요원 훈련 방식
전략국토부 요원들은 사회가 붕괴되거나 붕괴기 직전인 상황에서 사태 수습과 질서 회복을 위해 제한된 지원과물자만으로 자율적으로 활동해야합니다. 그래서 게임상에서는 안나오지만 차량 운전+정비부터 통신용 안테나 및 발전기 수리, 정보 수집, 전투 훈련 등다양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물론 전략국토부의 모든 요원이 이런 능력을 마스터해서 올라운드로 뛰지는 않습니다.전략국토부는 크게 정보 수집과 분석을 담당하는 분석국, 정부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작전을 세울 전략국,그리고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속하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술국으로 나뉘지요. 분석국도 직접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있다면 직접 나서야 할테니 최소한의 전투 능력은 필수고전략국 역시 힘이 부족한 타부서를 지원하는 상황 등 직접 나서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략국토부의 요원 선발 방식
전략국토부의 요원 선발 방식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적합한 인재를 스카웃 둘째, 구성원들의 추천 첫째는 적합한 인재들을 여러 기준으로 심사하고 또 심사하여 스카웃하는 흔하디 흔한 방법입니다.아마 요원들의 대다수는 이 방법으로 전략국토부에 선발되었을 겁니다. 사회가 붕괴될 정도로 큰 재앙이 닥친 상황에서 사태 수습과 질서 회복을 위해 제한된 지원과 물자로 자율적으로활동해야하는 전략국토부인 만큼 대충 뽑지는 않았겠지만 이 선발 기준도 1차 투입과 2차 투입 요원 기준처럼 불명. 둘째는 구성원들의 추천으로 전략국토부에 속한 요원이 자신이 알고있는 인물을 추천하는 낙하산 비스무리한 방식이지요.하지만, 전략국토부에 속한 요원이 장난으로 친구를 추천하지는 않을테고, 전략국토부도 추천받은 인물이라고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