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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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Night

꼬맹이의 표정이 참 인상적이어서 좋아하는 영상입니다. 음울하게 개사한 Silent Night도 압권이죠.

1차 투입과 2차 투입

1차 투입과 2차 투입

작품의 플레이어블 세력인 소위 디비전이라 칭해지는 우리의 전략국토부는 플레이어가 투입되는 시점을 기준으로총 두번에 걸쳐 투입되었습니다. 그린 플루로 인한 본격적인 판데믹 발생 초기에 투입되어 판데믹의 혼란속+지원 부족으로 태반이 전멸 혹은탈주한 1차 투입 요원들과 이들의 전멸 혹은 탈주로 생긴 공백을 메꾸기 위해 플레이어가 소속한 2차 투입 요원들이 있지요. 설정상 계속 투입되고 있다고 하지만, 공식적으로 3차 투입이 언급되지는 않았으니 일단은 생략.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탈주하여 LMB측에 가담한 1차 투입 로그 요원 NPC들이 플레이어를 비롯한 2차 투입 요원들을굉장히 깔보는 것 같은, 마치 2차 투입 요원들을 자기들보다 뒤떨어지는 열등생이라고 여기는지 "어디 2차 투입 요원들 실력이나 볼까?

디비전은 사실 태블릿을 이용한 드론 플레이가 예정되어 있었죠.

디비전은 사실 태블릿을 이용한 드론 플레이가 예정되어 있었죠.

디비전에는 태블릿을 이용한 드론 플레이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접 암살 기능 처럼 짤려버렸고 이후 드론은 LMB측 장비로 등장하지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사양 및 사후지원일 것 같습니다. 사실상 PC 및 콘솔 버전외에 별도로 태블릿 버전을 하나 만드는거나 마찬가지니 개발비도 더 들테고후에 있을 패치도 압박이 컸을 겁니다. 무엇보다 아무리 태블릿 용으로 디튠한다해도 돌릴만한 사양을 가진 태블릿이 사실상 흔치 않은 점도 고려되었겠죠.

톰 클랜시의 디비전 2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톰 클랜시의 디비전 2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스웨덴 전체 인구의 약 2배인누적 50만 플레이어가 평균 400시간을 플레이 2년간 549,939,300명의 로그 에이전트가 정의의 철퇴를 맞음- 로그짓하다가 처맞은 놈들이 549,939,300명(한국인 베충이들 포함) 660억 NPC가 죽음 - 알렉스는 등장 세력중 하나인 폭도들이 아군이 죽으면'알렉스가 당했어!'라고 외치는데 이걸 뜻함. 렉싱턴 옥상에서 라모스를 5천 5백만번 구출- 납치된 히로인 라모스 다크존에서 매시간 16만 1000명이 사망함- 로그던 비로그던 많이 죽음 서바이벌 모드에서 전체의 약 16% 유저만이 생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