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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 감독, "Don Jon" 예고편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은 최근에 점점 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스타일의 영화를 잘 골라 내는 듯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국내 공개 기준이며, 작품성 위주로 밀고 가는 영화도 꽤 하는 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스스로가 영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도 들었나 봅니다. 사실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을 직접 만든다고 한다면,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가 굉장히 잘 드러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반대로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 하는 것일 지도 모르구요.) 이번에는 포르노에 중독된 현대판 돈 쥬앙을 연기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최근에 보여준 영화적인 성취로 볼 때, 이 영화도 재미는 보장될 듯 합니다. 게다가 스칼렛 요한슨도 나오니 말이죠.

우주 스릴러! "유로파 리포트"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감독보다는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기는 하죠. 살토 코플리가 다시 이쪽 계통으로 돌아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스릴러 분위기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상이기 때문에 뭐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더군요.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에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다만 좀 불안한게, 이 영화 이전에 아폴로 18은 개봉도 못 해 봤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보통은 이런 영화에서 예고편이 뒤로 갈 수록 영화 느낌이 나게 되는데, 이건 계속 컨셉 잡고 밀어붙이는군요.

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미국 드라마에서는 의외로 제작자로 감독이 붙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리 브룩하이머야 영화쪽으로도 잔뼈가 굵은 제작자이지만, 브라이언 싱어 같은 이름도 곧잘 발견할 수 있고, 넘버스의 제작자는 스콧 형제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역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J.J.에이브럼스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마이클 베이가 또 드라마를 만듭니다. 이번에는 라스트 쉽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예고편을 보아하니 적어도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사실 이 정보를 처음 주워 온 곳은 네이버인데 말이죠, 네이버 동영상은 퍼오기가 정말 그지같더군요.

대통령의 집사 이야기, "The Butler" 입니다.
제가 어느날엔가 이 영화를 한 번 소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다고 소개를 하면서 말이죠. 오프라 윈프리도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그 배우진 명단을 다시 보고 있는데 정말 묘한 내용이더군요. 대통령을 8명이나 모신 집사를 다룬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사 역에는 포레스트 휘테커가 이름을 올려 놓았고 말입니다. (넘치는 에너지의 배우인지라, 집사가 뒤로 물러난다 라는 분위기는 아닐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많은 배우들이 대통령을 연기하는지라, 각자 어떤 색을 보여줄 지 정말 기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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