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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라고는 제가 가진게 사진, 포스터가 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감독 역시 데뷔작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에 영화를 감독으로서 찍은 적이 있기는 한데, 공동 감독이었던데다 옴니버스이고 전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제가 주원이나 김아중을 좋아하는 상황도 아니라서....... 뭐, 이런 경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일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전 솔직히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만화책을 별로 많이 보지 않는 이유 때문인데, 만화책이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이 같이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만화책을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아직까지 만화책을 접하지 않은 작품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히다마리 스케치죠. 번역이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일본식 실사영화화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나름 괜찮다가도, 결국에는 힘이 빠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원작과 굉장히 비슷하게 나온 듯 합니다.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 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재촬영에 개봉 시기 연기, 그리고 심지어는 우스개소리로나마라도 도저히 공개 할 수 없어서 필름을 태워버렸다는 소식까지 영화에 관련된 소식은 전부 상당히 불안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죠. 물론 가장 최근 소식은, 이런 역경이 헛되게 진행 되었고, 시사회평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평가를 못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이기는 해서 말이죠. 과연 얼마나 쌈마이 스러운지 궁금해지는 겁니다. (2억달러 영화가 들을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판타지 영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국내 영화, "더 파이브" 예고편입니다.

국내 영화, "더 파이브"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6일

제가 이 영화 이야기를 처음 이야기 하는 상황인데, 솔직히 기대를 많이 거는 부분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까 봐야 알겠지만, 그동안 정보가 계속 없었던 상태인지라 아무래도 뭐라 하기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기대치를 가지려면 어느 정도 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일단 굉장히 어두운 여아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무게 잡는건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