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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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어떻게 된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처음에 공개된 정보는 정말 괴멸적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호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기점이 예고편때인것 같은데, 원작을 적당히 가져오면서도 예고편에서 새로운 모습을 잘 보여줬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예고편이 다인가 하는 점 정도랄까요. 게다가 스토리는 아직 별로 공개된 것이 없고 말입니다. 알단 전 내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중 하나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도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쉐일린 우들리의 "다이버전트"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만 보면 예전에 팬메이드 예고편에 대략 낚여서 포스팅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다른 분들이 제보해주셔서 알았죠;;; 당시에 이 영화 포스팅을 할 때 맘이 급해서 대충 올리고 말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만 하면 쉐일린 우들리의 최근 안습한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망치 든 메리 제인 사진으로 올라가서 토르라고 놀림받다가, 결국에는 영화에서 완전히 빠지는걸로 결론이 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는 매력이 없는게 아닌데 말이죠.......유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에서만 그랬던;;;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문제라면, 최근에 이런 류의 영화가 너무 많다는것도 그렇고, 그러면서도 다들 그저 그런 수준이라는

러셀 크로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국내에서 웬지 교회 단체관람용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교회들 멘붕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전자의 생각이, 이 영화의 감독이 대런 아로노프스키라는 데에서 후자의 생각이 드는것이죠. 게다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절대로 만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감독이 감독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에는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군요. 안소니 홉킨스에다 로건 레먼까지 나오는걸 보면 말이죠. (물론 제니퍼 코렐리나 레이 윈스턴도 빼놓을 수 없고 말입니다.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전 롤랜드 에머리히판이자 아무도 인정 안 하는 고질라 역시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 사람인지라 이런 류의 영화를 제가 그냥 다 좋아한다는 생각도 슬슬 들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재미만 있다면 뭐...... 물론 전 일본판 고질라의 팬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일본판은 말 그대로 소개하는 것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대략 제가 가지고 있는 고질라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인진 이 정도면 알게 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상당히 어두운 분위기가 될 거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티져 예고편 갑니다. 매일 오류랑 투쟁중인데 가끔은 좀 안 그랬으면 한다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