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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안 볼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 상황이 나름대로 매력적인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개봉하는 즉시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이네요.

"리얼"의 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보려고 리스트에 올려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궁금해서 올려놓은 쪽은 아닙니다. 대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왔는가 하는 쪽으로 더 궁금해서 올려 놓은 영화라고 할 후 있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잘 나오기만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일단 저는 걱정하는 쪽에 걸어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좋네요.

'박열" 메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이라는 사실과, 최근에 만들기 시작한 근대 시대극중 또 한 편이라는 점 정도가 이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상당히 궁금한 구석들이 있는 작품이다 보니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일단 전에 나왔던 동주와는 매우 다른 느낌이 도리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쁘지는 않네요.

"미이라" 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상당히 미묘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유니버셜에서 만들고 있는 몬스터물 이야기들을 하나의 거대한 유니버스화 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했습니다만,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드라큐라 : 전설의 시작 이라는 영화를 찾아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는 망하게 두지 않겠다는 의지는 보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구도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 있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