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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신작, "로마의 휴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포스팅 땜빵용입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 영화도 아니고, 그냥 이런게 있는가 싶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제목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고전 명작 이름 빌려다 뭐 하자는 이야기인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는 안 되는건 고백 해야겠습니다.

"Churchill'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포스팅용으로 이래저래 찾으로 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포스팅 정보가 좀 부족한 경향이 최근 있어서 그냥 괜찮아 보인다 싶으면 바로 포스팅으로 연결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의외인건 이 상황에서도 묘하게 땡긴다는 사실입니다. 처칠을 맡은 배우가 이번에는 브라이언 콕스라는 배우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죠. 약간 굴곡이 있는 배우이지만, 잘 할 때는 매우 잘 하는 배우이거든요. 일단 국내 개봉은 좀 기다려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긴 하네요.

"Snatched"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이 영화에 배우로 에이미 슈머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묘하게 날므대로 매력이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약간 뒤틀린 느낌이 있는 배우중 하나이죠. 이 외에 골디 혼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더 기대를 하게 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물론 에이미 슈머가 나오고 있는 이상 이 영화는 본격 코미디물 외의 모습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죠. 일단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웃기네요.

"IT" 트레일러 입니다.
바로 얼마 전에 이 작품의 원작을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었기도 하죠. 원작에 엄청나게 길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해당 지점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 지점으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야기를 모두 담을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전에 피의 삐에로라고 나온 작품은 그걸 어떻게 짜맞추다가 결국 3시간 분량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 본격 공포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