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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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우울, 방학이 더 무서운 '썸머취준포비아'
취준은 우울의 연속이죠.. 친구와 비교하며 자존감은 깎이고, 탈락 메일에 무너지며 방학조차 맘 편히 쉬지 못하잖아요. 방학만 되면 괜히 더 불안해지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취준생 모드인 여름 증후군, 일명 '썸머취준포비아'. Re:스펙 8호는 '썸머취준포비아'를 다뤘어요. 인터뷰, 리서치, 직무별 실무 가이드를 제공해 취준생 우울, 불안감을 파악하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했어요.✉️ ✔️ 인터뷰ㅣ방학이 더 무서운 취준포비아 ✔️ 리서치ㅣ쉼도 취준도 불안한 여름병 ✔️ 치트키ㅣ실무 감 잡는 썸머 플랜 ✔️ 테스트ㅣ이열취열, 나는 어떤 취준.......

신간 도서 완벽주의자의 조용한 우울 교양 심리학 날마다 무너지는 당신에게
완벽주의자의 조용한 우울 Le Syndrome d'imposture, 2025 · 저자 엘리자베트 카도슈 안 드 몽타를로 · 장르 교양 심리학 · 쪽수 240쪽 · 출판사 #21세기북스 안녕하세요. 도서를 리뷰하는 안초이입니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심리 탐구서인 을 읽은 뒤 들고 왔습니다. 오늘날은 끝없이 자신을 증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일에 불안하고, 실수를 극도로 두려워하고, 우울감을 기본으로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늘 불안하고 마음이 지친 것은 겉보기에 성공한 사람조차 마찬가지 일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본질을 들여다보고 그로부터 벗어.......

4월 4주 : 두번의 만남, 우울함, 계약.
이번주는 멘탈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너무 많았던 한주였습니다. 동시에 좋은 만남도 두번이나 있었고 계약도 진행하게 되었네요. 일요일. 아침 일찍 꿈이사 모임을 하고 오후에는 앤톡라이브를 보러 갔어요. 아침부터 늦게까지 피곤했던 하루. 약간 우울한 일이 있었지요. 월요일은 6만 인플루언서 신소라님과 만남. 이번에 네번째인가 다섯번째 보는 시간인데, 매번 오랜만에 만나네요. 인스타 이야기를 한참 했습니다. 화요일에도 우울한 일이 있던 날. 학교에서 기분 상하는 일도 있었네요. 점심은 샐러드 백반(?)을 먹었고, 저녁에는 여친님과 뼈해장국 냠냠. 수요일은 북마녀님을 만남. 유튜브로만 보다가 실제로 뵌건 처음이었어요. 사인도.......
[온 세상이 하얗다] 쓸쓸하진 않은 내일
알콜성 치매를 앓고 있는 남자와 어딘가 이상한 여자가 자살 여행을 떠나는 로드무비인데 어설프면서도 묘하게 와닿는 영화입니다.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지만 마지막은 쓸쓸하지 않아서 미래가 없더라도 내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모인 역의 강길우 사연이 세세히 나오진 않아 지레짐작할 수밖에 없긴 하지만 초반의 연출은 사운드와 함께 영...아쉬웠네요. 죽어가는 화분들 밖에 없었던 책상에 문샤인같아 보이는 산세베리아를 여자가 들여오는게 좋았습니다. 도움을 이리저리 많이 받는지라 아무래도 남성 판타지적인 면이 있긴 하네요. ㅎㅎ 류화림 역의 박가영 어딘가 이상하고 엉뚱하니 판타지적이었던 그녀의 속사정이 나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