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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일차 보너스 여행기
사실 3일차에는 두 끼밖에 먹지 못했습니다. 우에노 공원이랑 아메요코 시장을 돌아다니다보니 어느덧 10시가 훌쩍 넘어갔더군요. 그래도 뭔가 먹어야겠는지라 가까운 로손 편의점에 들어가서... 빵과 우유를 사먹었습니다. 저거 자그마치 250엔이나 합니다. 환율계산해보면 3750원쯤 하는군요. 죽어라 우주고양이!! 우걱우걱!!! 빵을 쪼개보니 피와 뇌수크림과 포도쨈이 들어있군요. 맛은 꽤 무난했습니다. 사실 제가 3일차에 우에노를 돌아본 이유는.... 아메요코시장에 오카치마치역과 성지와는 불과 한 정거장이기 때문입니다!!! 정처없이 떠돌아다녔다고 했지만 사실은 계획대로다!! 걸어가다보니 뭔가 저쪽 블럭에 포스가 느껴집니다....만! 일단은 역으로 쭉 가보도록 하지요! 오덕들에게

그리고 1일차 보너스 여행기
열도의 흔한 지하철 광고 밀키홈즈 망한거 아니었나요 ? 컥컥컥 윤회의 라그랑제를 방송하더군요. 사실 저 욕탕에 몸 담구기 전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도 했는데 그건 걍 안찍었고... 윤회의 라그랑제 : 란이 귀엽다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 가슴애니 더군요. 앞으로 이쪽 관련은 보너스 여행기에 올릴 예정이니 기대하시면 피봅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거 다 아시지요? 후후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