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헤어질 결심"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신영이 제일 놀랍긴 합니다. 기대도 되구요.
찰리 콕스 왈, "PG 데어데블도 받아들일 수 있긴 한데......"
저는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를 모두 구독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디즈니로 건너간다고 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못 볼 거라는 걱정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데어데블은 아직까지도 시즌 1을 벗어나시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려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뭐랄까, 좀 너무 강하다 보니 죽 한 번에 달리기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디즈니로 넘어가고, 디즈니에서도 찰리 콕스가 여전히 데어 데블을 할 거라고 확저어을 지으면서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찰리 콕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찰리 콕스가 말 하길, "PG-13도 잘
"바이오하자드 : 더 시리즈"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ㅇ이제 슬슬 공개 직전까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최근 극장에서 개봉했던 그 멍청한 영화보다 낫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솔직히 왜 그렇게 영화를 찍어버렸는지 정말 미스터리일 정도죠. 물론 이 작품 역시 그다지 나을 것 없다는 이야기가 있긴 해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나오면 보긴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데, 공개 장면이 좀 더 있군요.
"엘비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올드팝 계통을 좋아하는 면이 좀 있어놔서 말이죠. 이런 특성 덕분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도 정말 열심히 듣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만만치 않게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약간의 미묘한 점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바즈 루어만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위대한 개츠비를 보면서 이건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극장에 걸리면 보긴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재미있어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