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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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아직도 믿어지질 않습니다. 이 거지같은 작품이 속편이 확정 되었고, 정말 나온다는 사실 때문이죠. 썩 기대를 하는 상황이 아니긴 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걸 속편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너무 당황한 겁니다. 윌 페럴의 홈즈 앤 왓슨 만큼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나빴고, 다시는 기억하기 싫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영화 제작자들은 그 기억을 건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왜 내보내고싶어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건 너무 아니다 싶네요.
"엘비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평가가 좋다는 이야기가 들어오면서 고민이 슬슬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서 말이죠. 다만 바즈 루어만이다 보니......솔직히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라이언 레이놀즈 曰, "곧 데드풀 3 소식 나온다!"
현재 마블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덕분에 멀티버스로 인해서 무슨 일을 벌일 수 있는가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노출시킨 상황입니다. 게다가 새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는 멀티버스 이야기가 주요 이야기가 될 것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참 묘한 상황이 여럿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와중에 데드풀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카메오로 나올 거라는 루머마저 돌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 관해서 라이언 레이놀즈가 곧 "데드풀 3" 관련 소식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온갖 거짓말이 난무했던 상황이라 뭐라 하기 힘들긴 하지만......일단 기다려 봐야죠.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렇게 빨리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 해보면 여름 시즌에 정말 잘 맞는 영화일텐데, 그렇게 많이 밀릴 거라는 생각안 안 하는게 맞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개봉작 위치에 올랐고, 영화관에서는 꽤 재미있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이노무걸 어떻게 타이틀을 사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기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 정발은 안 될테니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