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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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 물의 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1일

이제 이 영화도 정보가 줄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야기가 정말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하면서도, 3시간에 육박할 거라고 해서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다니엘 칼루야가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출연을 못 했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0일

다니엘 칼루야는 1편에서 트찰라의 친구 역할로 나온 바 있습니다. 당시에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죠. 사실 요새 나오는 배우들중 연기를 가장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2편에는 출연이 결국 불발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유는 간단합니다. 놉과 촬영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제는 누구 친구로 끝날 인지도는 한참 넘다 보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설경구 + 유준상, "소년들" 포스터와 영화 소개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사실 잘 아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어느 정도 들여다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정지영 감독의 경우에는 잘 나오는 경우에는 꽤 준수하게 나오는 측면도 있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을 뚫고 영화가 별로인 경우도 많이 봐 왔다 보니 긴장을 놓을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시대극인건 확실한데, 저 시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감독 특성을 생각 해보면......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화 소개를 하는데, 솔직히 아주 와닿는 지점은 사실 없어서 말이죠;;;

가재가 노래하는 곳 - 고립이 있는 곳에 선 한 사람, 그 사람의 삶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9일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다, 아무래도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한게 많은 작품이기도 하기 대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약간 있었다는 점은 고백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개봉 시점이 약간 어정쩡하게 다가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오는 것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고르는 데에 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상 원작의 명성 덕분에 보게 된 케이스 입니다. 원작의 만듦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