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나나"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포스터로 먼저 찾고, 이후에 예고편 찾다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한 영화가 들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냥 땜방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데이미언 셔젤의 "바빌론"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영화는 좀 힘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배우진이 정말 좋긴 합니다. 안 보고 넘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공개 준비를 계속해서 진행중이죠. 솔직히 저는 슬램덩크를 썩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참 애매하긴 하네요.

제리 브룩하이머 曰, "캐리비안의 해적 신작 각본 준비중이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30일

제리 브룩하이머가 한동안 활동이 없었습니다. 은퇴 이야기도 나왔었죠. 하지만 탑건 매버릭 덕분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 대한 입을 털었더군요.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공개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각본을 원래 블랙 펄의 저주를 썼었던 테드 엘리엇이 작업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