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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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플라스틱 맨" 이 제작중이긴 했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약간 해드리자면, 플라스틱 맨은 DC의 히어로 입니다. 비슷한 히어로가 하나 더 있는데, 이쪽은 범죄자 출신이었다가 뉘우치고 히어로가 되었죠. 몸의 형태를 바꿀 수 있으며, 동시에 코미디에 진심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이 캐릭터는 2 전에 이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Amanda Idoko"라는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는디, 결국에는 블랙 리스트 시리즈의 작가인 "Cat Vasko"를 끌어들였다고 합니다. 여배우 중심 작품이 될 거라고 하는데 말이죠.....사실 워낙에 복장이 충격적인 양반이라......좀 수정 좀 해야 할 거 같긴 합니다.
"완다비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정말 기대 됩니다. 정신적인 문제에 관해서 가장 쉽게 다룰만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고, 그 문제에 관해서 정말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히어로물 속에서 히어로를 보기 보다는, 그 사람들이 가진 정신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는 쪽이 더 매력적으로 다고은 넉솓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작품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보내고 있죠. 사실 마블은 재미있기는 한데, 이런 시도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쉼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ㅗㄷ 합니다. 일단 이런 이미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 북미에서 공개된 내역을 보고 있으면 정말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HBO Max에서 해외 대상으로 DC 코믹스 시리즈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HBO Max에 관해서는 좀 애매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자사의 오리지널에 관해서 너무 과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국내에 과연 들어오는 것이 잘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이보다 공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디즈니는 파트너 못 찾았다는 이유로 국내 진출을 미루다시피 하고 있죠. 일단 이 이야기를 한 인물은 Casey Bloys라는 인물로, HBO Max의 콘텐츠 책임자 라고 하더군요. 이 사람 말에 의하면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국가의 DC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만들 거라고 했다더군요. 일단 이거
리암 니슨 신작, "The Marks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리암 니슨은 더 이상 액션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인데, 아직까지는 아무래도 잡아놨던 작품이 많았던 것 같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치가 가치인 만큼, 사실상 걱정 되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켜는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이번에는 전역한 해병대 전역우로 나오고, 이주한 어머니와 그의 아들을 보호하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충돌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