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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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MCU의 "Thunderbolts" 관련 이야기가 좀 나왔더군요.
MCU도 악당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썬더볼츠 만화가 나름 재미있게 나왔었으니 놀라울 이야긴 아니죠. 이 작품에 관해서 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옐레나 벨로바가 리더이고, 와이엇 러셀의 존 워커 라는 인물과 다니엘 브륄이 맡았던 제모가 한 팀이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연기력으로 보면 너무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요새 젊은 여배우중에서는 플로렌스 퓨가 연기력에서 가장 좋다고 느끼기도 해서 말이죠.
"만달로리안" 시즌3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정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사실 SF나 판타지 관련 드라마의 인기가 정말 없는 편인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공개되는 날만 기다리는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야기가 가져가는 재미도 엄청났고, 상당히 재미있는 다른 지점들도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이 작품 시즌 3가 언제 나오냐 라는 이야기를 집에서 계속 들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도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한글 자막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흥분되네요.
"우먼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개봉이 예정 되긴 했습니다. 1월에 개봉한다는게 좀 문제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