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NDERBO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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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감상.
스포 주의 THUNDERBOLTS 기대라는 게 아예 없었던 작품이었는데 예고편에서 나름 흥미진진한 면을 보여주더니 실관람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었습니다. 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캡아4를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게 관람했던 사람인데도 말이지요. 왜 공개 전부터 평가가 좋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현 에서 가장 평가가 나쁜 녀석들 중 하나를 처리한 것만으로도 마블이 대중,마니아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야 좋았지만요. 서사도 나쁘지 않고 가 끝난 이후 영 아니라는 소리를 듣는 개그도 이번에는 좋았습니다. 다만 예상외로 액션무비는 아니었습니다. 캐.......
MCU의 "Thunderbolts" 관련 이야기가 좀 나왔더군요.
MCU도 악당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썬더볼츠 만화가 나름 재미있게 나왔었으니 놀라울 이야긴 아니죠. 이 작품에 관해서 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옐레나 벨로바가 리더이고, 와이엇 러셀의 존 워커 라는 인물과 다니엘 브륄이 맡았던 제모가 한 팀이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연기력으로 보면 너무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요새 젊은 여배우중에서는 플로렌스 퓨가 연기력에서 가장 좋다고 느끼기도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