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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1일

정말 오랜만에 데이빗 크로넨버그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중이죠. 이번에는 "Crimes of the Future" 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SF 스릴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 제목을 좋아하나봐요. 같은 제목의 1970년작이 있거든요. 비고 모텐슨, 레아 세이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WEST SIDE STOR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1일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측면은 역시나 감독 덕분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이 정말 크게 다가오고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뮤지컬 영화를 정말 싫어한다느 점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우중 하나인 안셀 엘고트가 친 이런 저런 사고 때문에 손이 더 안 가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는 잘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예쁘게 나오긴 했네요.

"마법게 걸린 사랑" 속편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0일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에이미 아담스, 이디나 멘젤, 제임스 마스던이 전부 복귀 하기로 이야기 된 상황입니다. 다만, 패트릭 댐시는 직접 출연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최근 기사에는 이름이 빠졌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들은 제이마 메이스, 이벳 니콜 브라운, 마야 루돌프 입니다. 이래저래 나름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기대가 되네요.

"피터 래빗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0일

개인적으로 피터 래빗 실사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매력이 있을 뻔한 작품입니다만, 너무 현대적으로 해석을 해버리면서 오히려 매력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덕분에 한계가 매우 많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흥행은 좀 된건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솔지깋 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매우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