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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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나이트매어 앨리"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전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 너무 잘 나가버린 바람에,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아무래도 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크림슨 피크 가 그다지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니다 보니, 그리고 간간히 별로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들도 있다 보니 약간의 걱정이 따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영화가 무척 기대 되더군요. 원작을 상당히 많이 고쳤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 지도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들은 좋은 쪽으로 불온하네요.
"C'mon C'm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마이크 밀스 라는 감독인데, 얼마 전에 본 우리들의 20세기 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화가 일반적인 관객의 입맛에 확 당기는 작품이라고는 말 못 하긴 합니다. 어딘가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자리하고 있는 영화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독특함이 또 다른 면모를 가져갈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뉴욕과 가족을 다룬 꽤나 쓸쓸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이 꽤 거부감 들긴 하지만, 동시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나이트메어 앨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원작의 분위기대로 간다면, 정말 인간에 관하여 넌더리가 나는 영화거든요.
"내셔널 트레져" 드라마판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내셔널 트래져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퍼즐에 관해서 나오긴 하지만, 그 퍼즐이 매우 간단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액션도 적당히 있고, 현대에서 보기 힘든 어드벤처물의 나름대로 방향성을 잘 가져간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맘 편하게 보기도 좋고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 건지, 속편이 안 나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온다는 이야기는 많았는데, 결국 2편에서 멈춘듯 보였죠. 하지만 뭔가 더 나온다고 합니다. 리세트 알렉시스가 디즈니 플러스판 "내셔널 트레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 쇼는 Jess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미스터리를 좋아하고 퍼즐을 잘 푸는 주인공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역시나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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