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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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케빈 파이기가 스칼렛 요한슨과 뭔갈 하는 모양이네요.
스칼렛 요한슨은 재능이 있는 배우이고, 드디어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가 나오긴 했지만......그 영화로 마지막이 되고 말았습니다. 문제라면, 이 영화가 코로나 시기와 겹쳐 버리면서 개봉과 동시에 디즈니 플러스에 올라가게 되면서 아무래도 사이가 틀어진 분위기였다는 겁니다. 당시 전후 사정이 좀 복잡하긴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 해서 수익 배분 계약이 있었고, 이게 스트리밍과 동시에 진행이 되어버리면서 아무래도 수익 문제가 발생한 것이죠. 결국 결말이 안 좋았던 겁니다. 하지만 상황이 또 다시 바뀌었는지 MCU 관련 프로젝트를 스칼렛 요한슨과 한다고 케빈 파이기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블랙 위도우는 아닐 거라고 하더군요. 스칼렛 요한슨은 제작자로서 참여 할
" 더 배트맨"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작품이 걸어온 길을 생각 해보면 참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배우는 배우 대로 교체되고, 제작은 밀리고, 제작 중간에 코로나에 한 번 당한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대나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이야기 대부분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들이기는 합니다만, 마냥 그대로 기대를 한다고 말 하기에도 약간 애매한 지점이 있기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가 잘 나오김 하면 저는 즐겁게 볼 요량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점점 더 느와르풍으로 가서 더 기대가 되긴 합니다.
"더 배트맨"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니 정말 줄줄이 정보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이 크라비츠의 복장은 조이 크라비츠 안티가 만든 느낌입니다. 의외로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 같아서 더 미묘하구요.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이야기를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의 속편이 둘이나 준비 되고 있기도 하고, 존 윅의 핵심 무대중 하나인 컨티넨탈 호텔에 대한 이야기 역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퀄 역할을 하는 동시에, 3부작 TV 시리즈로 준비중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여성 암살자들을 다룬 이야기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스핀오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미 밝혀진 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아나 디 아르마스 입니다. 저는 좀 기대 됩니다. 007에서 의외로 흐름을 잘 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