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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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

동성애 이야기 ? "라잇 온 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관해서는 적극 지지하지도, 적극 반대 하지도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자기네들끼리 좋다는데 제가 뭐라고 할 맘이 없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친구중에 그쪽인 친구들도 몇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직까지는 저 같은 사람들만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좀 억압이 되는 분위기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시놉시스는 읽었는데, 제가 피곤한 상태에서 읽어서 그런지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최소한 멋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MGM의 파산 문제로 인해서 시끌시끌할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벤 위쇼가 Q로 나온다는게 좀 묘하기는 한데,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