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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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사진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6일

오늘도 화려한 영화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이니 말이죠. 여기서 할 말은, 미성년자는 웬만하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영화는 여성 색정증 환자 이야기인데, 라스 폰 트리에는 이 영화를 하드코어 버젼과 소프트 버젼으로 나누어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두 쪽 다 기대가 되요. 안티크라이스트로 봤을 때는 제가 하드코어는 버티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드나보네요. "올림푸스 해즈 폴른" 사진들입니다.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드나보네요. "올림푸스 해즈 폴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5일

솔직히 안톤 후쿠아가 이 영화를 만들 거라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 양반이 여기까지 가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그나저나 이번의 적도 북한이라는데, 동네 양아치가 특수부대 공격하는 느낌이랄까요;;;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엇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어 보여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많은 기대는 안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는......글쎄요. 마음에 별로 안 들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3일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좋은 이유는 보는 동안 스트레스가 정말 어디론가 완전히 달아나는 느낌 역시 받을 만한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끌린 이유는 5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냥 그랬고 2편은 좀 힘빠지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무래도 그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영화도 보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있는 영화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