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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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의 "부능설적하천 (不能说的夏天)" 입니다.
솔직히 전 비비안 수는 그렇게 잘 아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아무래도 그냥 포스팅거리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굉장히 강직해 보이는 변호사가 실제로는 매우 여린 마음을 지녔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나와봐야 알죠;;; 일단 뭔지 궁금하긴 합니다.

배네딕트 컴버배치가 앨런 튜링으로 나오는 영화, "The Imitation Gam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광팬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꽤 많은 작품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주로 출연하는 작품이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는 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작품 선택이 좋은 배우이기 때문에 더 자주 걸리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작품을 보게 되는 작품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케이스로 걸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앨런 튜링의 이야기라고 해서 더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영화 자체는 솔직히 각색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이고 이돌이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입니다. 예고편

나홍진 감독의 신작은 "곡성"이라는 작품이라네요.
오랜만에 나홍진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루머를 이야기하건간에 영화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죠. 이번에는 곡성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일본인이 전남 곡성에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영화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와 그 형사를 도와주는 도사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곽도원은 형사, 황정민은 형사를 돕는 도사, 쿠니무라 준이라는 일본 배우는 문제의 괴이한 일본인이며, 천우희는 귀신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노아 바움백 + 벤 스틸러 + 나오미 왓츠, "While We''re Young"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작이죠. 40대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 부인이 젊은 연인을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려고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도 이 이야기를 소개한 기억이 나네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