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진짜로 "트랜스포터" 가 리부트 되는군요.

진짜로 "트랜스포터" 가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4일

솔직히 처음에 리부트 소식을 들었을때는 그냥 그렇구나 싶었고, 솔직히 나올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나오네요;;; (아직 포스터 이미지는 없기때문에 과거 작품 이미지를 썼습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제목이 "트랜스포터 레거시"가 될거라고 합니다. 감독을 까밀 들라마레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조만간 브릭맨션이 개봉될 예정이죠.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사람은 프랭크 마틴을 맡을 사람이죠. 에디 스크레인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거부감 들기는 합니다. 작품이 좀 이상해도 그만큼 독특하게 기억 속에 남은 작품이거든요.

우디 앨런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우디 앨런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4일

진짜 우디앨런은 영화 많이 찍네요. 엠마 스톤 처음에는 스타킹 신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더라는;;;

사이먼 웨스트 曰, "콘 에어" 속편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싶다!

사이먼 웨스트 曰, "콘 에어" 속편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3일

약간의 사전 설명을 하겠습니다. 사이먼 웨스트가 누구냐하면, 콘 에어의 감독입니다. 최근에는 매카닉이라는 영화와 익스펜더블2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줬죠. 그 감독이 콘에어 관련 이야기를 했습니다. 관련 인터뷰에서 콘에어 관련 아이디어는 항상 있다며, 지금 가진 아이디어는 우주에서 온 외계인이나 로봇이 제소자들을 되살리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건 농담일겁니다. 솔직히 정말 말도 안 되거든요.

홍상수의 "자유의 언덕"입니다.

홍상수의 "자유의 언덕"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3일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홍상수 감독 영화가 좋습니다. 뭔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오는 남자들은 거의 다 찌질이 병신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 맛에 영화를 보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김기덕 감독의 영화보다는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들면서도 알기 쉬운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라고 할 까요.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블루레이도 하나 있죠.) 내용이야 뭐, 거의 비슷비슷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