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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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하트 오브 스톤" 이라는 작품 캐스팅이 나왓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든 새로운 스릴러 작품인데, 의외로 조합이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이번에는 넷플릭스와 스카이댄스 공동 제작으로, 제이미 도넌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배역은 갤 가돗이 나온다고 합니다. 아직 세부 플롯은 미공개인데, 상당히 기대가 되긴 하네요.
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
"오비완 케노비" 시리즈 음악을 존 윌리엄스가 했군요.
디즈니 플러스가 생기면서 스타워즈 세계관을 계속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 오브 보바펫은 좀 지루하긴 하지만,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죠. 그래서 시즌 3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그로구를 더 기다리고 있다 말 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관련 시리즈들은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아소카도 독립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비완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음악가가 존 윌리엄스 입니다. 매우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스타워즈의 외전격 작품들은 원래 다른 작곡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Chip ‘n Dale: Rescue Rangers"가 나오네요.
솔직히 다람쥐 구조대에 관해서 추억이 참 묘하긴 합니다. 있다고 말 할 수도 있고, 나름 좋기도 한데, 솔직히 최근에는 그냥 한 물 갔다는 생각을 항하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비디오로 빌려봤던 시절도 있기도 한데, 제 기억 속에 뭔가 다른 문제도 하나 걸려서 말이죠. 솔직히 로봇 치킨이 그래서 밉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냥 코미디로 흘러가버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사와 애니 조합으로 가는 데에 디지털까지 끼얹는 상황이 되다 보니 참......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