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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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가 계속 되네요.
솔직히 스타트렉 극장판에 관해서는 꽤 호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들 묘하게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3편이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옵니다. 배우진도 거의 다 돌아 오더군요. 여기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건, 체코프의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시다시 안톤 옐친이 영면 해버린 상황이라, 결국 채우거나 아니면 공석으로 둬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브래드 피트 신작, "Bullet Train" 첫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주 오래전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오랫동안 이야기가 되었던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 나올 때까지 브랜드 피트가 정말 오랫동안 쉰 것도 사실입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이번 영화 사이의 간극이 자그마치 3년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그래서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오랜만에 작업 하는 내용이니 말입니다. 일본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대체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예고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홍보 문구 읽는 느낌이긴 하죠.
"오펜하이머" 새 캐스팅과 촬영 소식이 나왔었군요.
이미 이 영화는 기대감이 우주로 가고 있습니다. 이미 나온 배우진들도 만만한 사람들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는 케네스 브래너와 엘든 이렌리치가 추가 되었습니다. 케네스 브래너는 이로서 크리스토퍼 놀란과 3번째 작업이네요. 여기에 이번에는 아이맥스 촬영중 일부를 흑백으로 진행 할 거라는 소식까지 나왔습니다.
"오비완 케노비"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의 에피소드들이 더 좋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매력도 매력이지만, 제가 아는 기반이 훨씬 더 탄탄하게 다가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작품을 보게 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뭘 하더라도 욕을 거의 안 하는 그런 팬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런 쪽의 작품이 훨씬 더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국내도 제때 나오면 좋겠는데, 북 오브 보바펫 공개를 생각 해보서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실히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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